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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2 - MOU 단계부터 일부 상인 반발
(앵커) 어쨌든 이게 시민들에게도 득이 돼야 할 텐데요. 득실을 꼼꼼히 따져보기도 전에 일부 상인들은 벌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MOU가 체결되던 순간, 회의장 밖에서는 특급호텔 예정지 주변 상인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싱크) "저 안에서는 지금 MOU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15년 05월 11일 -

특급호텔2 - MOU 단계부터 일부 상인 반발
(앵커) 어쨌든 이게 시민들에게도 득이 돼야 할 텐데요. 득실을 꼼꼼히 따져보기도 전에 일부 상인들은 벌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MOU가 체결되던 순간, 회의장 밖에서는 특급호텔 예정지 주변 상인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싱크) "저 안에서는 지금 MOU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15년 05월 11일 -

특급호텔1 - 신세계 특급호텔 추진 본격화
(앵커) 광주 광천동 이마트 자리에 특급호텔을 짓자며 광주시와 신세계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치단체와 대기업이 손을 맞잡은 건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물밑에서 진행되던 특급호텔 건립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지하 7층,...
김철원 2015년 05월 11일 -

특급호텔1 - 신세계 특급호텔 추진 본격화
(앵커) 광주 광천동 이마트 자리에 특급호텔을 짓자며 광주시와 신세계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자치단체와 대기업이 손을 맞잡은 건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물밑에서 진행되던 특급호텔 건립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광주시와 신세계는 투자양해각서를 맺고 지하 7층,...
김철원 2015년 05월 11일 -

목포,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
◀앵 커▶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IMF...
김진선 2015년 05월 11일 -

목포, '입양의 날' 장애가 있어도 내 아이
◀앵 커▶ 오늘(11)은 입양의 날입니다. 복잡한 입양 절차에 가족을 찾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있는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더욱 힘겹습니다. 장애아동을 입양으로 품은 가족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단란한 네 가족의 행복한 사진. 이제 18살 소녀가 된 막내딸 진선이는 생후 6개월에 이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IMF...
김진선 2015년 05월 11일 -

광양, "노조원 자살...사과하라"
◀앵 커▶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노조원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노조원은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회장의 EG그룹 계열사에서 일했는데 유서에는 박 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서...
권남기 2015년 05월 11일 -

광양, "노조원 자살...사과하라"
◀앵 커▶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노조원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노조원은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회장의 EG그룹 계열사에서 일했는데 유서에는 박 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서...
권남기 2015년 05월 11일 -

5.18기념재단-노조, 갈등 깊어져
5.18 35주기를 앞두고 5.18 기념재단과 노조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임원 등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일부 직원의 부적절한 업무태도는 조직 전반에 걸쳐 역량저하로 나타나고 있고, 노동조합마저 이익 집단으로 변해버렸다며 노조를 정면으로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재단 노조는 왜 지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5.18 재단 국가보조금 반토막 우려
5.18 기념재단의 내년도 국가보조금이 반토막이 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행자부는 최근 재단에 내년도 국가보조금 예산을 올해의 절반 수준인 12억원 가량으로 줄이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기념재단은 보조금이 절반으로 줄 경우 사업 축소와 인력 감축 등 자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예산 확보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