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5.18 35주년을 앞두고 5.18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게 하는 캠페인이 인터넷 공간에서 전개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올들어 광주,전남의 주택 거래량이 크게 늘면서 주택 거래량 증가율이 다른 지방 평균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제35 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행사 지원
광주 북구가 제35 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행사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자체 추모행사를 추진합니다. 광주 북구는 오는 14일 주민과 공무원 등 3천여명이 참여해 5.18 민주묘지 주변과 시가지 일대를 대청소 하기로 하는 등 9개 분야에 대해서 기념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2일에는 공직자를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국립 5·18 묘지에 74m 벽화 조성
국립 5.18 민주묘지에 지역 중, 고교생들의 재능기부로 대형 벽화가 들어섰습니다. 지역 미술학원생 등 100여명의 청소년이 동참해 완성한 이 벽화에는 민주의 문과 묘역 참배 장면, 아버지의 영정 사진을 든 소년의 모습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벽화는 묘지에서 망월동 구묘역으로 이어지는 길인 민주의 문과 숭모루 사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임흥순 작가, 베니스비엔날레 은사자상 수상
광주 비엔날레 출신 임흥순 작가가 국내 최초로 베니스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임 작가는 지난 2002년부터 '멈춤'과 '만인보' 등의 작품으로 광주비엔날레에 3차례 참여했으며, 이번 베니스비엔날레에서는 아시아여성의 노동문제를 소재로 한 '위로공단'이라는 영화를 출품했습니다. 그동안 베니스비엔날레 미술...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보해양조 "5천만원 이하 원부자재 대금 현금결제"
보해양조가 지역 협력사들로부터 구매하는 원부자재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보해양조는 그동안 원부자재 구매 때 전자어음을 지급해왔지만 이달부터 5천만원 이하 결제대금을 전액 현금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해 표준 계약서를 도입하고, 해마다 한 차례 이상 협력사들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천 대 무료 보급
시청각 장애인용 티비 천 여대가 저소득층 가정에 무료로 보급됩니다. 광주시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특별 제작된 시각 장애인용 티비와 청각 장애인용 티비 각각 5백 여대를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급되는 티비에는 자막 위치 변경 기능과 채널 편성표 등을 음석으로 안내해주는 기능이 내장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용봉 IC 인근 도로서 승용차 불..1천만 원 피해
어젯밤(10) 9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장등동 용봉 나들목 인근 도로를 달리던 53살 김 모씨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앞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전남도, 복지 사각지대 관리 강화
전라남도가 정부의 복지사업 방침 변경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읍면동 주민센터와 희망복지지원단 등 복지 관련 조직체를 보다 활성화해 위기 가정을 사전에 발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전남에서는 복지시책 신규 보호 대상자 5명 가운데 한 명 꼴로 다른 사람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가짜 물뽕 판 40대 도피 6년만에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상에서 가짜 물뽕을 판매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9년 5월부터 한달 동안 인터넷 사이트에 물뽕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40살 김 모씨 등 47명에게 가짜 물뽕을 판매 해 5백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도주한 지 6...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포스코 협력업체 노조원, 스스로 목숨 끊어
포스코 하청업체 노조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0) 오전 8시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공원에서 50살 양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A4 석장 분량의 유서에 회사의 경영 방침을 비판하는 내용 등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 측은 숨진 양 씨가 2011...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