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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왜곡
요즘 광주지역 아파트 청약 시장이 활기를 넘어 과열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약 열기를 주도하고 있는 세력이 수도권 등에서 유입된 이른바 '떳다방'인 것으로 파악돼, 주택 시장 거품이 우려됩니다. 광주시도 투기 세력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광주의 한 건설 업체가 북구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도시철도 2호선 '지선' 실종 논란
(앵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주 버스 터미널은 지하철 노선에서 빠져 있습니다. 송정역도 2호선은 안 다닙니다. 광주시는 지선을 연결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이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25년에 완공될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노선입니다.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도시철도 2호선에 지선 두 개를 이으려는 계획이 최종 무산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주민 반발이 예상됩니다. ******************* 광주지역 아파트 청약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광주시가 이른바 떳다방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비자금 조성 의혹 등으로 검찰의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광주시, 떳다방 단속 나서
◀ANC▶ 요즘 광주지역 아파트 청약 시장이 활기를 넘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열을 주도하는 세력이 수도권 등에서 유입된 이른바 '떴다방'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택 시장 거품이 우려되자 광주시가 투기 세력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의 한 건설 업체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장애·비장애학생 함께 하는 모의재판 열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자부심을 키우기 위해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하는 모의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모의재판은 광주 첨단고 특수학급과 일반학급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학교 폭력을 주제로 이해와 배려를 교육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전국 유인도 헬기장 설치 20% 수준
사람이 살고 있는 전국 유인도 432개 가운데 헬기장이 설치된 곳은 85개,20% 수준에 그쳐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안전서에 따르면 헬기장이 있는 섬도 야간조명시설이 설치된 곳이 11개에 불과해 지난 3월 가거도 헬기 추락 사고와 같은 참사가 재발될 위험을 안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도시철도 2호선 '지선' 실종 논란
(앵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주 버스 터미널은 지하철 노선에서 빠져 있습니다. 송정역도 2호선은 안 다닙니다. 광주시는 지선을 연결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이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25년에 완공될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노선입니다.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경찰*소방대원 폭행, 잇따라 입건
공무집행방해 혐의자들이 잇따라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9일) 밤 9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마트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체포돼 연행되는 과정에서 광산 모 지구대 소속 27살 금 모 순경의 얼굴 부위를 때린 혐의로 51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산경찰서는 또 어제(19일) 오후 4시 4...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승진 청탁 대가 거액 받은 30대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승진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로 기소된 37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성훈 전 나주시장의 측근인 박씨는 지난 2011년 12월 공범과 공모해 당시 나주시청 공무원으로부터 "시장에게 전달해 승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7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광주 교육단체 "누리과정 예산 정부 책임"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가 전액 책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와 전국 교직원노조 광주지부 등 4개 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박근혜 정부가 누리과정 무상보육을 대선 공약으로 걸었던 만큼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가 모두 부담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