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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인턴 합격자 절반 광주 전남
전력거래소 청년 인턴 합격자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대학 출신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거래소가 최근 발표한 청년 인턴 채용 시험 2차 합격자 30명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대학 출신은 14명으로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지방 이전 이후 이 지역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3년동안 10...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기아차 취업 미끼로 4천만원 챙겨
광주지검은 지난해 1월 기아차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알선 명목으로 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모 지역위원회 간부이자 광주시 시민감사관인 A씨는 2008년에도 취업 사기로 처벌을 받았으며 광주시청 취업을 대가로 1천 8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신음하는 '오동도'
◀ANC▶ 많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하는 여수 오동도가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수시도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 훼손의 심각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각칼로 파낸 듯 나무에 또렷하게 새겨진 글자들. 단순한 이름부터 프로포즈 문구까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급제동으로 세살배기 숨져
(앵커)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세살배기 아이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급제동 때문에 빚어진 어이없는 사고였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파트 단지로 진입하던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단지 내 중앙선을 넘어가다 갑자기 멈춰섭니다. 반대편에서 오는 승용차를 보고 급제동한 겁니다. 이 과정에서 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U 대회 남북단일팀 무산
(앵커) 이제 99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 U대회와 관련해 아쉬운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조직위원회가 그동안 공들였던 남북 단일팀 구성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이 무산됐습니다. (c.g) U-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최근 남북...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보기드문 각축전
(앵커) 여당이 이렇게 나오면 야당도 긴장할 수 밖에 없겠죠. 광주에서 모처럼 여야 후보간의 대결이 볼만해졌고, 만만치않은 무소속 후보도 있어서 유권자들도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2일 광주를 방문한 새정치 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텃밭인 광주에서 판세가 어렵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앵커) 새누리당이 4.29 보궐선거에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오늘 광주에 온 김무성 대표는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면 최고위원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2의 이정현'을 내세운 정승 후보를 띄우기 위해 '원조 이정현' 의원도 힘을 보탰습니다. 먼저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야당의 텃밭이자 심장인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29 재보선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힘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광주 서구을 선거가 다자 구도 대결 속에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이 끝내 무산됐습니다. 대회 흥행에 빨간 불이 켜졌...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여수, 신음하는 '오동도'
◀ANC▶ 많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하는 여수 오동도가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수시도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 훼손의 심각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각칼로 파낸 듯 나무에 또렷하게 새겨진 글자들. 단순한 이름부터 프로포즈 문구까지...
문형철 2015년 03월 26일 -

여수, 신음하는 '오동도'
◀ANC▶ 많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하는 여수 오동도가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수시도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 훼손의 심각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각칼로 파낸 듯 나무에 또렷하게 새겨진 글자들. 단순한 이름부터 프로포즈 문구까지...
문형철 201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