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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열기 고조
강은미 정의당 후보가 무소속 천정배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에 거듭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후보는 이번 4.29 보궐선거는 승패가 아닌 낡은 정치를 심판하고 새로운 대안 야당을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천 후보와의 단일화를 거부하고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전면 도입 국회의원 정수 360명 확대 등 선거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광주 u- 대회, 남북단일팀 다음 달 중순 판가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최대 흥행요소인 남북 단일팀 성사 여부가 다음달 중순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14일 참가를 신청한 170개 나라를 상대로 단체 종목 대진표를 추첨합니다. 이에따라 이날까지 남북 단일팀 구성 여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사실상 물거품이 될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향후 발생 민원 우려한 건축허가 제한은 위법"
국민권익위는 나중에 발생할 민원을 우려해 구청이 과도하게 건축허가를 제한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권익위는 광주 남구에 영화관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려는 모 건설사에 대해 교통체증이나 공사 소음 등의 민원을 우려해 남구청이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은 것은 위법 부당하다며 허가를 내주라고 권고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노인복지사업 뒷돈 의혹 시의원 내사
광주지방경찰청은 시의회 모의원이 지역구 경로당 온열기 보급 사업 과정에서 특정업체를 밀어주고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당 공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업체 선정 과정에서 A 의원이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했고 조만간 A 의원을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전기차 충전 시설 공동 이용 협약
광주시와 전라남도,한전 등 9개 기관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공동 이용하자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치단체는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할 땅을 제공하고, 한전을 비롯한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은 충전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미 충전기가 설치된 광주 송정역과 나주역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혁신도시 학생 수 1년만에 5배 급증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과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학생 수가 1년 사이에 5배 이상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빛가람 혁신도시에 재학 중인 학생은 유치원 3백15명, 초등학생 5백48명 등 모두 5개 학교에 천백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2백19명에 비해 5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도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혁신도시 수돗물 사태 장기화
빛가람혁신도시의 수돗물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LH에 따르면 그동안 간이검사에서 기준치 아래로 나오던 수돗물 탁도가 지난 20일부터 다시 높아져 기준치의 4배에 가까운 탁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어제(23일)부터 상수도 관세척에 들어간 가운데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말 수질 검사를 다시 하기로 함...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호남고속철 개통 뒤 광주공항 운명은?
(앵커) KTX가 개통되고 나면 광주공항의 운명은 어떻게 바뀔까요? 10년 전 비슷한 상황을 맞은 대구공항의 사례를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4년 경부선 KTX가 개통된 지 2년만에 대구공항 김포 노선에서 이용객 80%가 떠났습니다. 곤두박질 치는 탑승율에 대구-김포 노선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안심대출 첫 날 은행 창구 '북적'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 날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주요 은행 창구에도 대출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은행의 경우 주요 점포 가계대출 창구마다 안심 전환 대출 신청자들이 몰려 오늘(24일) 하루 90여 건의 계약이 이뤄져 100억원 가량의 대출이 승인됐습니다. 또 다른 시중은행 창구에도 안심 대출 희망자들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면 기념식 참석"
5.18민중항쟁 35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5.18 이전에 기념곡 지정이 안되더라도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있다면 올해는 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올해에는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시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참여형 전야제'를 추진하고, 마을단위의 '동네 5.18 기념...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