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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비엔날레 대중화*산업화로 '국제 브랜드'
( 앵커 ) 최경란 신임 총감독이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대중화와 산업화를 통해 국제적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6회 대회의 전시 주제의 윤곽은 다음달 초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대중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전시가 돼야 한다' 최경란 총감독은 지난 10년동안 내실을 다져온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호남고속철 개통을 앞두고 항공사들이 항공권 할인에 들어간 가운데 광주공항의 존폐 문제가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 제 6회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최경란 신임 총감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친근한 전시주제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수사기관 개인정보 불법 조회...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4일 -

호반건설, 광주대에 산학협력기금 5억 원 기탁
광주전남 중견 기업인 호반건설이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광주대학교에 기금 5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호반건설과 광주대는 대학 이사장실에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산학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편의점 연쇄 강도범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벌인 혐의로 3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오늘(23)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둔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한 뒤 1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광주에서 2차례에 걸쳐 편의점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한전, 전력 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공모
한국전력이 전기 사용과 관련한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국민제안을 공모합니다. 한전은 기존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국민제안을 공모한 뒤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안은 한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 할 수 있고, 우수 제안자에게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전남에서 여수 가장 기온 높아
전남에서 가장 따뜻한 곳은 여수, 강수량이 많은 곳은 완도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상청이 1981년부터 2010년까지 광주와 전남 7개 지역의 기후를 분석한 결과 연평균 기온의 경우 여수가 14.3도로 가장 높았고 이어 완도 14.0도, 목포 13.9 순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연평균 강수량은 완도가 1532.7밀리미터로 가장 많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장성 요양병원 유족에게 2,500만원 지급" 판결
광주지법 민사 14부는 지난해 5월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와 관련해 유족 4명이 해당 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의료법인은 유족들에게 총 2천 5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수용한 병동에서는 야간 화재 시에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밖...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성비 쏠림 극복할 남녀공학 중학교 전환 난항
성비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사업이 학교측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지역 남중과 여중 10곳을 대상으로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뜻이 있는 지를 파악한 결과 9곳이 전환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학교측은 건학이념에 어긋난다는 점과 동문회와 학...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금속노조 전국순회투쟁단 정규직 전환 촉구
금속노조 전국순회투쟁단이 기아차 광주공장 남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법파견 사용 사업주를 구속할 것과 사내하청 노동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사업장을 찾아다니는 순회투쟁단은 금호타이어와 기아차, 광양제철소와 현대제철 등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불법 파견 정규직화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 -

전교조 "교육환경전환 편법 용인 중단하라"
전교조 광주지부가 중학교 배정 원칙을 세우라고 광주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최근 논란이 된 광주 광산구지역의 중학생 집단 전학과 관련해 민원성 요구를 교육적 판단없이 수용하는 나쁜 선례를 남겼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학부모의 부당한 전학 요구를 민원 해결이라는 이름으로 용인해서는 안된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