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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관심 유도가 관건
앵커 국내외 선수들의 주 무대가 될 경기장 건설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건은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킬수 있느냐입니다. 한신구 기자 신축중인 수영장과 양궁장, 다목적체육관 등은 이달 말까지 그 모습을 드러내고 ..... 개,보수가 진행중인 나머지 66개 경기장도 늦어도 오는 6월 말까지 마무리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유니버시아드, 어떤 종목...누가 오나?
앵커 2015 광주 유 대회에서는 육상과 수영, 축구와 농구 등 모두 21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내년도 브라질 리우 올림픽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관심을 끌것으로 기대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2015 광주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는 13개 정식 종목 외에 8개 선택 종목의 경기가 치러집니다. (cg)골프와 야구,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D-99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이제 100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D-100 일을 맞아 어제 광주와 서울에서 대대적인 홍보 행사가 잇따랐는데요.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이펙트) 광주의 상징,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꼭 닮은 홍보탑이 서울시청 앞 광장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회 시작 전까지 앞...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아침 밥 챙겨 드세요"
(앵커) 부모와 떨어져 생활하는 대학생들이 아침 밥을 챙겨먹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전남대학교가 반값에 아침밥을 제공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침 이른 시각부터 대학교 구내식당이 학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고 나온 학생들이 수업을 앞두고 밥...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에서 홍보탑 제막식과 유니폼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해 전남대학교가 반값에 아침밥을 제공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수사기관이 개인정보를 훔쳐보거나 통신자료를 무차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안심대출 첫 날 광주전남 은행도 창구 '북적'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 날인 어제 광주,전남지역 주요 은행 창구에도 대출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은행의 경우 주요 점포 가계대출 창구마다 안심 전환 대출 신청자들이 몰려 어제(24일) 하루 90여 건의 계약이 이뤄져 100억원 가량의 대출이 승인됐습니다. 또 다른 시중은행 창구에도 안심 대출 희망자들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5.18행사위, 제 35주년 5.18 슬로건 공모
제 35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5.18기념행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행사위원회는 올해 5.18기념행사를 민주참여평화통일의 기조와 함께 민주적 시민참여 형태의 민중행사로 만들겠다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슬로건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행사위원회 홈페이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518기념재단 김양래·김양현 선임
518 기념재단이 이사회를 열고 상임이사에 김양래 빛고을 미래사회연구원 이사를 기획위원장에 김양현 전남대 철학과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됐던 김양래 상임이사는 광주인권평화재단 이사를 지냈고, 김양현 기획위원장은 전남대 518연구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40대 성폭행 전과범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4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와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모 병원 주차장에서 48살 선 모씨가 전자 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선 씨는 성폭행 혐의로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지 하루만에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노인복지사업 뒷돈 의혹 시의원 내사
광주지방경찰청은 시의회 모의원이 지역구 경로당 온열기 보급 사업 과정에서 특정업체를 밀어주고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당 공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업체 선정 과정에서 A 의원이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했고 조만간 A 의원을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