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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약국 지정 운영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이 지정운영됩니다. 전남 도내 각 지역 병의원과 보건소는 설 연휴 닷새 동안 정해진 날짜에 진료를 실시하고, 약국도 순번에 따라 영업에 들어갑니다. 각 지자체는 당직 의료기관별로 운영시간이 다른 만큼 119등을 통해 진료시간 등을 정확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혁신도시 배후산단 개발된다
◀앵 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배후 산업단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한전의 에코 에너지 밸리 조성 사업에 발맞춰 에너지와 관련된 IT 기업들의 유치가 적극적으로 추진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광주시 대촌동 일댑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이 일대 35만 제곱미터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기아 타선은? "두터워진 타선"
◀앵 커▶ 2015 기아타이거즈 전력을 점검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타선을 집중 분석해봅니다. KIA는 지난시즌보다 두터워진 선수층으로 강한 타선을 완성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지성 스포츠캐스텁니다. ◀씽 크▶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타격 연습이 한창입니다. 기진맥진해져 거친 숨을 몰아쉬다가도 금새 다시 방망이를 잡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아름다운 이름 '가족'
◀앵 커▶ 올해 설에도 어김없이 귀성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명절은 몸이 어디에 있든지 무엇보다 가족과 고향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김진선,박영훈 기자가 잇따라 보도. [부모님 그립습니다] 설을 맞았지만 고향가는 차표 대신 대학내 고시원에서 책을 펴들었습니다. 청년실업자 수 39만 5천 명.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귀경길 정체 소강 상태..오후 4시~5시 절정
어제부터 시작된 귀경길 정체가 지금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전부터 다시 정체 구간이 생기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늘(20) 하루 광주를 빠져나가는 차량은 35만여대로 오전 10시 무렵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가장 많은 귀경객이 출발하는 오후 4시부터 5...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가족을 찾아야지요
◀앵 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지만,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여전히 진도 팽목항에 머물며 돌아오지 않는 가족을 기다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진도 관매도에서 도착한 여객선이 팽목항에 도착해 귀성객을 내려놓습니다. 설날 익숙한 항구의 풍경이지만, 여객선 조차 기적을 울리지 않을 정도로 팽목항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55년째 합동세배
(앵커) 요즘에는 도심은 물론 농촌 마을에서도 이웃간의 정이나 유대감이 예전같지가 않죠 새해가 되면 마을 어른신들에게 세배를 올리는 풍속도 빠르게 사라져가고 있는데요, 담양의 한 마을에서는 55년째 합동 세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새해 첫 날 아침, 마을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며 반갑게 인사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농촌 인구가 줄고 있지만 마을 어른신들에게 세배를 올리는 합동세배는 마을 구성원간 화합을 다지는 미풍양속으로 남아있습니다. ****************************************** 설을 맞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진도 팽목항 등대길에 합동 차례상이 차려놓고, 가족들의 귀환을 기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여수, 즐거운 설 명절
◀ANC▶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차례 지내고, 세배하고, 덕담 나누고, 아마도 그러셨겠죠./ 일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먼저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설 아침 일찍 차례를 마친 주민들이 성묘길에 오릅니다. 먼 길 고향을 찾아...
김종태 2015년 02월 19일 -

여수, 즐거운 설 명절
◀ANC▶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차례 지내고, 세배하고, 덕담 나누고, 아마도 그러셨겠죠./ 일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먼저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설 아침 일찍 차례를 마친 주민들이 성묘길에 오릅니다. 먼 길 고향을 찾아...
김종태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