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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동계전지훈련 활발
전남에서 동계전지훈련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9세 이하 축구 대표팀과 전국의 초중고 축구팀 등이 이달 초부터 목포에서 연습을 하고 있고 요트 국가대표와 상비군이 여수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또 전북 현대 축구팀이 영암에서, 중국 연변 프로축구팀도 전남지역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지역 공공기관들, 부패방지 평가 중하위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광주 전남 공공기관들이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권익위의 평가에서 광주시와 전라남도, 광주시교육청은 각각 2등급, 전라남도교육청은 3등급을 받았습니다. 또 광주 도시철도공사와 도시공사, 환경공단, 그리고 전남개발공사도 3등급을 받았고, 전남대는 4등급으로 국립대 중 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광주지법 근무 판사 84명으로 늘어
판사 정원 조정에 따라 광주지방법원에서 근무하는 판사 수가 80명에서 84명으로 늘었습니다. 대법원은 판사 정원법 개정에 따라 광주지방법원에 부장판사 6명을 추가 배치하고, 판사 2명을 줄여 결과적으로 정원을 4명 늘렸습니다. 또 목포지원의 판사 정원은 14명, 순천지원은 21명으로 각각 1명과 2명 줄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생활물가 상승률 광주 최고…공공서비스는 부산
지난해 전국에서 생활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식료품과 생필품 등이 포함된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평균 0.8% 올랐지만 광주는 1.3%가 올라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서울과 인천이 각각 1.2%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수비 포지션은 아직 안갯속..
◀앵 커▶안정된 수비는 강팀의 조건이죠. 안치홍,김선빈 선수가 빠지면서수비 고민이 커진 기아 타이거즈가 어떻게 야수진을 구축할 지 전망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입니다. 일렬로 엎드려있는 선수들 사이로테니스공이 던져지면 선수들은 재빨리공을 피해야합니다. 내야수들의 민첩성을 높여 수비력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분신자살 금호타이어 조합원 장례식 연기
지난 16일에 발생한 금호타이어 노조 간부 김 모씨의 분신 사망 사건과 관련해 노조가 사측의 사과와 도급화 철회를 요구하며 영결식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고 김씨의 빈소를 대표이사가 조문하라는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장례 절차를 미루고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효도택시 좋아요"
(앵커)전남지역 농어촌 오지마을에는100원만 주면 탈 수 있는이른바 효도택시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발 역할을 하는 새로운 복지 제도인데요.반응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면 사무소에서 볼 일을 보고 나오는노부부를 택시기사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이펙트:)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강...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별볼 데 많아요"
(앵커) 꼭 이번 명절이 아니더라도 가족끼리 함께 별자리 구경을 떠나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광주와 전남에 별을 볼 수 있는 천문대가 6곳이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자) 눈으로는 우주선이 발사되는 영상을 3d 안경으로 입체적으로 보고, 온 몸으로는 우주선의 위치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의자의 움직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고속도로 곳곳 귀경 정체..자정 이후 정체 풀려
오늘도 고속도로 곳곳에서 귀경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호남 고속도로에서는 밀리는 구간이 없지만 충청과 서울 사이에서 차량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7시에 출발한 경우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5시간 20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 -

아쉬운 귀경길 & 나들이 스케치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말과 휴일이 남아 있습니다만 설 연휴는 오늘까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귀갓길을 서둘렀고, 짧은 만남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 손은 아이를 붙들고 다른 손은 짐꾸러미를 든 이들이 용산행 KTX에 몸을 싣습니다. "잘 가" "갈게요" 호남고속철이 개통하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