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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혁신도시 병원부지 다음달 공급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대형 종합병원이 들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만 6천여 ㎡를 종합병원 부지로 용도 변경해 다음 달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분양조건은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으로 의료시설 용지는 아파트단지와도 인접해 있어 지역 의료 기관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농작물재해보험, 오늘부터 판매 시작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3)부터 사과와 배를 비롯한 과수 5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합니다. 보험대상 품목은 사과와 배, 감귤, 단감, 떫은 감이며, 과수원 소개 지역농협 등을 통해 다음 달 20일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봄 동상해 피해 인정 비율을 70%로 확대하는 등, 올해 판매 상...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전남 지역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새해 들어 전남 지역 일부 자치단체가 공공 요금을 줄줄이 인상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목포시와 여수시, 순천시 등 6개 시군이 일부 관리품목의 공공요금 인상을 확정했습니다 목포시는 하수도 요금을 지난해 ㎥당 210원에서 250원으로 인상한데 이어 올해도 290원으로 5% 인상했고, 순천시도 상하수도 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휘발유 가격 18일 연속 상승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도 2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4일 리터당 1399원을 기록한 이후 18일 연속 상승해 어제(22일)는 1459원으로 60원 상승했습니다. 전남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도 어제(22일)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광주시의회 갑을 명칭 사용 제한 조례 제정
공공 기관에서 사용되는 계약서나 협약서에 갑을 명칭 사용을 제한하는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최근 시와 산하기관, 그리고 공공기관의 계약서나 협약서 등에 갑을 명칭 사용하지 않는 대신 당사자의 지위나 성명등을 사용하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조례에 따라 광주시와 산하 기관 등이 작성하는 계약...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광주시 위원회 주먹구구식 운영…물갈이 시급
광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돼 대대적인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광주시가 산하 119개 위원회의 운영실태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동안 한차례도 열리지 않은 운영회가 10개, 서면으로만 운영되고 있는 위원회도 5개로 나타났습니다. 위원들의 중복 선임도 심각해 2개 이상의 위원회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호남고속철 진입 배제 광주역..활용안 논의
오는 4월 개통하는 호남고속철도 운영계획안에서 진입이 배제된 광주역 활용방안을 놓고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남과 대전 일부 정치권에서는 용산과 서대전을 오가는 별도 KTX를 광주역까지 연장해 기존 용산-광주 구간을 유지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국토부와 코레일은 계획안이 확정된 뒤라 반영이 어렵다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분신자살 조합원 관련 총파업 여부 결정
금호타이어 조합원 분신 사망과 관련해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23) 총파업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를 엽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오늘 오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노조 대의원 김 모씨의 분신 사망과 관련해 진상규명 요구와 총파업 여부 등을 결정하는 긴급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엽니다. 대의원 대회에서 파업을 결의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관공서 돌며 금품 훔친 40대 붙잡혀
광주 남부경찰서는 관공서를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일 광주 서구청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40여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11월부터 관공서를 돌아다니며 10여 차례에 걸쳐 6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시각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담양서 50대 운전자 신호등 들이받고 숨져
어제(22) 오후 7시 40분쯤,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의 한 교차로에서 54살 임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사망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다며 운전 부주의 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