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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방사성 폐기물 조속*안전
전라남도가 방호협의회를 열고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의 조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촉구했습니다. 참석 위원들은 방사성 폐기물을 이송하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저장용량 한계치에 가까워가고 있는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폐기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옮기는 일이 시급하다는데 뜻을 함께 했습니다. 이낙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영광앞바다에 액체 방사성폐기물 무단 배출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빛원전이 영광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을 무단으로 방류한 사실이 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단 방류한 양이 수십톤입니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 감시기는 켜지도 않았고, 방류수를 측정하기도 않았습니다. 원전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들입니다. 김인정 기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무단으로 방류한 사실이광주 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 감시기는 켜져 있지 않았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문재인 대표가 이번 주말에 호남을 방문하는등 호남껴안기에 나섰습니다. 4월 보궐선거 후보들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문화전당 법안-1..정치적 흥정의 대상 되나?
(앵커) 아시아 전당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임위에서 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정치적 흥정의 대상이 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상임위 이틀째 전체회의에서도 아시아 전당 법안은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상임위 전체회의가 2월 임시국회에서 2차례 더 남...
2015년 02월 11일 -

문화전당 법안-1..정치적 흥정의 대상 되나?
(앵커) 아시아 전당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임위에서 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정치적 흥정의 대상이 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상임위 이틀째 전체회의에서도 아시아 전당 법안은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상임위 전체회의가 2월 임시국회에서 2차례 더 남...
2015년 02월 11일 -

문화전당 법안-2..개관 차질 빚나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바람에 문화전당은 필요한 인력을 뽑지도 못하고 운영에 필요한 예산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전당을 정상적으로 개관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김종덕 문화부 장관은 이번 국회 임시회에서 문화전당 관련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국가 기관...
박수인 2015년 02월 11일 -

문화전당 법안-2..개관 차질 빚나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바람에 문화전당은 필요한 인력을 뽑지도 못하고 운영에 필요한 예산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전당을 정상적으로 개관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김종덕 문화부 장관은 이번 국회 임시회에서 문화전당 관련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국가 기관...
박수인 2015년 02월 11일 -

영광, 한빛원전, 액체 방사성폐기물 무단 배출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빛원전이 영광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을&\nbsp;무단으로 방류한 사실이&\nbsp;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단 방류한 양이 수십톤입니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nbsp;감시기는 켜지도 않았고,&\nbsp;방류수를 측정하기도 않았습니다. 원전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
2015년 02월 11일 -

영광, 한빛원전, 액체 방사성폐기물 무단 배출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빛원전이 영광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을&\nbsp;무단으로 방류한 사실이&\nbsp;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단 방류한 양이 수십톤입니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nbsp;감시기는 켜지도 않았고,&\nbsp;방류수를 측정하기도 않았습니다. 원전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
2015년 02월 11일 -

나주, 한국전력, 지역 밀착형 봉사
◀ANC▶ 설 명절이 찾아오면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해지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엔 온정의 손길마져 뚝 끊겨버린 복지 시설인데요. 한국전력이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80여명의 원생이 생활하는 나주의 한 복지 시설 이른 아침부터 구수한 간식이 맛있...
이재원 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