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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갑을 명칭' 없애는 조례 제정
광주시와 산하기관이 작성하는 계약서 등에서 갑을 명칭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시와 산하기관, 공공기관 등의 계약서 등에서 갑을 명칭을 없애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는 갑을명칭 대신 당사자의 지위나 이름,상호 등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하지만 갑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통신의 역사, 세계 최초만 17개
◀앵 커▶ 정보통신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만든 물건만 17개가 전시돼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드론을 이용해 택배 서비스를 할 정도로 지금은 기술이 발달했지만 정보통신 기술은 모르스 부호로 신호를 보내는 작은 전신키에서 시작됐습니다. 에디슨이 세계 최초로 만든 이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옹벽 붕괴 사고 피해 차량 보상 착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보상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손해사정인과 주민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옹벽 붕괴사고로 피해를 입은 차량 36대에 대한 파손 정도를 조사한 뒤 보상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차량 보험에 가입된 차량은 물론 보험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진실을 인양하라" 함께 걷습니다
◀앵 커▶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출발한 세월호 가족 도보행진단이 어제(11)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팽목항까지 5백여 킬로미터의 먼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유가족과 시민으로 구성된 세월호 도보행진단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안산에서 출발했습니다. ◀인터뷰▶ 권미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123정 정장 징역 4년, 논란은 계속
(앵커) 세월호 참사 때 현장에서 퇴선방송을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해경간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한명에게 국가의 책임을 묻는게 합당한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난해 4월 16일 목포해경 123정에서 촬영된 화면입니다. 123정의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신임 광주고검장, 광주지검장 취임
신임 광주고검장과 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희관 광주고검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검찰이 되자"며 "특히 다가오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불법 선거사범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강조했고 김해수 광주지검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억울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검찰이 되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노희용 청장에게 명절 선물 받은 주민 과태료
광주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명절에 주민들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희용 동구청장에 대해 유죄가 확정된 만큼 재판부로부터 판결문을 받아본 뒤 과태료 부과 대상과 금액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노 청장에게 명절 선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170여명 중 1백여명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서구을 보궐선거 '본격 점화'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새롭게 꾸려짐에 따라 다가온 4월 보궐선거가 정국의 중요 분수령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물밑 작업을 해오던 후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영택 전 국회의원이 서구을 보궐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호남끌어안기 신호탄?
(앵커) 문재인 대표가 어제(12일) 발표된 당직 인선에서 호남 출신을 기용한데 이어 취임후 첫 방문지로 광주를 택했습니다. 호남 민심을 제대로 읽고 호남껴안기에 성공할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새정치 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취임 이후 두번째 당직 인선에서 정책위 의장에 광주 북갑의 강기정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나주 플라스틱 재생공장서 불
(앵커) 어젯밤 나주의 한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안에 플라스틱 제품이 많이 있어서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연기와 함께 시뻘건 불길이 하늘 높이 치솟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사그라들지 않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