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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 용역노동자 74명 직접고용
광주시청 민간 용역노동자 74명이 직접고용으로 전환됐습니다. 광주시는 청소, 경비, 주차안내 등 시청 내 필수 업무를 하면서도 고용 불안에 시달려 온 민간 용역 노동자 74명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하고 신분증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용역 노동자들은 감사의 의미로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일하겠습니다'라는 손팻말을 윤장...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세월호 증·개축 부실검사 혐의 검사원 '무죄'
세월호 증개축과 관련해 부실 검사 혐의로 기소된 한국선급 검사원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13형사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한국선급 검사원 35살 전 모씨에 대해 "고의 또는 허위로 한국선급의 업무를 방해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012년 세월호 증개축 과정에 각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시들해진 안전띠 착용
◀앵 커▶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띠 착용, 하지만 과속이나 신호위반에 비해 시민들의 관심은 크게 부족합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만 5만 건이 넘게 적발됐는데요, 문형철 기자가 단속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안전띠는 생명띠'라는 게 상식이 된 요즘. 실제로는 얼마나 지켜지고 있을까? 단속이 시작되자 마자 차량 한 대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김성 장흥군수 항소심서 당선무효형
김 성 장흥군수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김 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군수는 폭행 전과가 5.18 때 생긴 것처럼 선거 공보물을 제작한 혐의 등을 기소됐습니다. 현재까지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시 선거구 개편 시동..조정작업 난항
광주지역 국회의원 8석을 유지하기 위해 선거구 개편작업이 추진되고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광주시당은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을 위해 생활권별 구간 경계조정을 요청하는 공문을 광주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광역과 기초의원 선거구 등과 맞물려 있고 정부 승인을 받기도 쉽지 않아 선거구 조정은 쉽지 않을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시 인구 149만 2948명, 11년 연속 증가
광주시의 인구가 혁신도시 효과 등으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광주시의 인구는 총 149만 2948명으로 전년보다 4481명이 늘어 11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광주시는 제조업 육성에 따른 일자리 증가와 혁신도시 효과 등으로 인구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공유 경제' 나눔하세요
앵커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과 나눠쓰는 이른바 공유 경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도 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물품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으로 한복 대여업을 하는 김연씨 지금까지 유아용 한복 등 3백여 벌의 옷을 기부했습니다. 유행이 조금 지난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앵 커▶ '선물'이라는 제목의 조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석달동안 만든 이 영화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학교 학생과 교사 70여 명이 만들어낸 영화 '선물'입니다. 부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 총인시설 담합 건설사들 입찰제한 적법
총인처리시설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건설사들에 대해 광주시가 입찰을 제한한 것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는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과 현대건설 등 4개 건설사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 업체들은 담합 사실이 드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 폐쇄 추진,지역 경제계 반발
한국거래소가 광주사무소를 폐지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경제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광주와 대구 사무소에 직원이 상주하지 않고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최근 감사원의 평가를 토대로 사무소 폐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방침에 대해 광주 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계는 거래소가 없어지면 지역 기업...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