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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먼 호남KTX 2단계
◀ANC▶ 호남고속철도 노선 갈등이 서대전역 경유안 백지화로 일단락됐으나 송정리- 목포간 2단계가 또다시 논란거리로 떠올랐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기존 선로를 이용하겠다는 입장을 고집하면서 저속철 우려와 함께 무안공항 활성화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액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폐기물 29톤을 2시간 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핵폐기물이 무단 방류된것과 관련해 한빛 원전측이 시료 채취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실수가 처음이 아니어서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 호남고속철도 노선 갈등이 서대전역 경유안 백지화로 일단락됐으나 송정리- 목포간 2단계가 또다시 논란거리로 떠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여수, 시들해진 안전띠 착용
◀앵 커▶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띠 착용, 하지만 과속이나 신호위반에 비해 시민들의 관심은 크게 부족합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만 5만 건이 넘게 적발됐는데요, 문형철 기자가 단속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안전띠는 생명띠'라는 게 상식이 된 요즘. 실제로는 얼마나 지켜지고 있을까? 단속이 시작되자 마자 차량 한 대가 ...
문형철 2015년 02월 12일 -

여수, 시들해진 안전띠 착용
◀앵 커▶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띠 착용, 하지만 과속이나 신호위반에 비해 시민들의 관심은 크게 부족합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만 5만 건이 넘게 적발됐는데요, 문형철 기자가 단속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안전띠는 생명띠'라는 게 상식이 된 요즘. 실제로는 얼마나 지켜지고 있을까? 단속이 시작되자 마자 차량 한 대가 ...
문형철 2015년 02월 12일 -

해남,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앵 커▶ '선물'이라는 제목의 조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석달동안 만든 이 영화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학교 학생과 교사 70여 명이 만들어낸 영화 '선물'입니다. 부제...
김진선 2015년 02월 12일 -

해남,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앵 커▶ '선물'이라는 제목의 조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석달동안 만든 이 영화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학교 학생과 교사 70여 명이 만들어낸 영화 '선물'입니다. 부제...
김진선 2015년 02월 12일 -

영광,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nbsp;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nbsp;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더구나 안전이 생명인 원전에서 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
2015년 02월 12일 -

영광,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nbsp;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nbsp;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더구나 안전이 생명인 원전에서 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
2015년 02월 12일 -

제약회사 직원, 의사집에 강도.. 현명한 가족 허술했던 경찰
(앵커) 제약회사 직원이 거래처 의사 집에 찾아가서 10억 원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 준비는 치밀했지만 가족의 대처가 현명했고...경찰은 좀 어설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직 제약회사 직원 34살 안 모씨가 복면을 하고 거래처 병원 의사인 48살 손 모씨 집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