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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사랑나눔 행사
광주 월산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사랑과 기쁨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월산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선물하고 저소득 학생 17명에게 2백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8일 -

김준태 시인 '아 광주여..' 영문 출간
5.18의 참상을 국내외에 알린 김준태 시인의 '아 광주여, 우리의 십자가여' 등을 비롯한 작품이 영어로 번역돼 출간됩니다. 김준태 시인은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던 1980년 6월 옛 전남매일 1면에 5.18의 참상을 담은 시 '아아 광주여, 우리의 십자가여'를 게재했다가 군부에 의해 해직당했습니다. 이후 김 시인의 시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8일 -

광주지법, 고려인에게 국내 사법제도 소개
법원이 우리말에 서툰 고려인과 외국인을 위해 법문화 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17) 광주 새날학교에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국내 사법제도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직접 판사와 검사, 변호인 역할을 맡아 모의 재판 등을 진행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또 국내 법률 문제에 약한 고려인들을 돕기위해 민사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8일 -

카페홀더 3주년 소설가 공지영 1일 점장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사회적 기업 카페홀더의 설립 3주년을 맞아 '도가니'의 작가 공지영씨가 오늘 1일 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지역 청각 장애인들에게 안정된 일터를 제공해 자립을 돕고 있는 카페 홀더는 지난 2011년 광주도시철도공사 1층에서 문을 연 뒤 광산구청에 2호점을 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8일 -

광주시 무역사절단, 1060만 달러 수출 계약
광주시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8개 중소기업이 13건의 계약을 체결해 1060만 달러의 물량을 수출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 등 5개 지역에 47개 업체를 파견해 모두 58건, 5천 6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가운데 13건의 수출 본계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18일 -

나주, 한국전력본부 나주 빛가람 시대 개막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이 빛가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밸리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팽팽히 늘어선 리본 테이프가 잘리자 한국전력 본사 새 건물이 장막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태양열과 지열, 풍력을 활용하는 지하 ...
2014년 12월 18일 -

나주, 한국전력본부 나주 빛가람 시대 개막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이 빛가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밸리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팽팽히 늘어선 리본 테이프가 잘리자 한국전력 본사 새 건물이 장막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태양열과 지열, 풍력을 활용하는 지하 ...
2014년 12월 18일 -

고흥, 과적 부추기는 해운회사
◀앵 커▶ 화물차 기사들이 한 해운회사가 과적을 부추긴다며 최근 집단으로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선사측 대표가 직접 사과하고 나서야 일단락 되긴 했는데 기사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배에서 내려진 수 많은 컨테이너가 부두에 쌓여있습니다. 대부분 제주도에서 건너온 채소와...
문형철 2014년 12월 18일 -

고흥, 과적 부추기는 해운회사
◀앵 커▶ 화물차 기사들이 한 해운회사가 과적을 부추긴다며 최근 집단으로 반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선사측 대표가 직접 사과하고 나서야 일단락 되긴 했는데 기사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배에서 내려진 수 많은 컨테이너가 부두에 쌓여있습니다. 대부분 제주도에서 건너온 채소와...
문형철 2014년 12월 18일 -

목포, 서남해안 폭설로 주택 붕괴 우려까지
◀앵 커▶서남해안 지역에 쏟아졌던기록적인 폭설은 멈췄지만눈이 그치고 난 뒤에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가 무너졌고,건물은 기울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층 건물이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롭습니다 창문 위 벽돌은 곳곳에 금이 갔습니다. 옥상 한쪽 면은 20도 이상 기울었습니다. ◀녹...
김양훈 2014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