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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교황께 보낸 '눈물의 편지'
◀앵 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많은 국민들이 반기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교황의 방한을 애타게 기다렸던 분들은 이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교황에게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습니다. 120여일이...
김양훈 2014년 08월 15일 -

진도, 교황께 보낸 '눈물의 편지'
◀앵 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많은 국민들이 반기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교황의 방한을 애타게 기다렸던 분들은 이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교황에게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습니다. 120여일이...
김양훈 2014년 08월 15일 -

강진, 참새떼의 습격..황금 들녘 사수하라
◀앵 커▶ 점점 황금색으로 물들고 있는 들녘에 반갑지 않은 불청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참새떼가 속이 꽉 찬 벼 알맹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의 한 평야지대. 적막을 깨고 폭발음이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녹 취▶ "펑" 깜짝 놀란 참새 한 무리가 벼논에서 황급히 날아오릅니다. 잠시 도...
양현승 2014년 08월 15일 -

강진, 참새떼의 습격..황금 들녘 사수하라
◀앵 커▶ 점점 황금색으로 물들고 있는 들녘에 반갑지 않은 불청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참새떼가 속이 꽉 찬 벼 알맹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의 한 평야지대. 적막을 깨고 폭발음이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녹 취▶ "펑" 깜짝 놀란 참새 한 무리가 벼논에서 황급히 날아오릅니다. 잠시 도...
양현승 2014년 08월 15일 -

광복절 집중취재2 - 차별받는 국내 강제동원
(앵커) 어린 나이에 끌려가 착취를 당한 이 분들은 지금껏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해야 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처지가 비슷하지만 강제노역을 했던 곳이 일본이 아닌 국내라는 이유로 관심조차 못받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2살 때 광주의 가네보 방...
송정근 2014년 08월 15일 -

광복절 집중취재2 - 차별받는 국내 강제동원
(앵커) 어린 나이에 끌려가 착취를 당한 이 분들은 지금껏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해야 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처지가 비슷하지만 강제노역을 했던 곳이 일본이 아닌 국내라는 이유로 관심조차 못받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2살 때 광주의 가네보 방...
송정근 2014년 08월 15일 -

광복절 집중취재1 - 광주 가네보 공장의 어린소녀들
(앵커) 오늘날 광복의 기쁨에는 우리 선조들의 희생과 고통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해방 직전 일제는 광주에서도 방적공장을 운영하면서 군수물자를 뽑아냈는데요. 여기엔 10살 전후의 어린 소녀들이 동원됐는데 당시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광복절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화면분할)********************...
송정근 2014년 08월 15일 -

광복절 집중취재1 - 광주 가네보 공장의 어린소녀들
(앵커) 오늘날 광복의 기쁨에는 우리 선조들의 희생과 고통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해방 직전 일제는 광주에서도 방적공장을 운영하면서 군수물자를 뽑아냈는데요. 여기엔 10살 전후의 어린 소녀들이 동원됐는데 당시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광복절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화면분할)********************...
송정근 2014년 08월 15일 -

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조기와 명태, 돔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 표시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기간에는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형 마트와 수산물 판매장, 전통시장 등이 주요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5일 -

업자에게 뇌물 받은 광주지검 전 수사관 유죄
광주지법은 수사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지검 전 검찰 수사관 44살 장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고 돈을 준 업자 54살 전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4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범죄수사를 하는 검찰 공무원이 돈의 유혹에 빠져 자신의 권한을 사적으로 행...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