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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기성회비 반환 3차 소송
전남대학교 총학생회는 대학으로부터 기성회비를 돌려받기 위한 3차 소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대 총학생회는 지난 2011년 시작된 기성회비 청구 1,2차 소송에 이어 다음주 전국 국공립대 총학과 함께 3차 소송을 제기하기로 하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소송인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1차 소송 원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개원 5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이 개원 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이용객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개원 이후 5년동안 누적 이용객이 7백만 명을 넘었고, 등록 회원 수가 5만8천여 명에 하루 평균 5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교양과 취미,건강 프로그램 등 92개 종류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2014 광주 국제영화제 8월 28일 개막
2014 광주 국제영화제가 '평화를 위한 기억'을 주제로 오는 8월 28일부터 닷새동안 열립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80여편의 영화가 상영되고 '아시아 청년영화상'이 신설됩니다. 올해부터는 또 중국 영화산업의 중심지인 북경의 전영학원 등과 영화교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영화배우 추...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아시아 문화창조원 개관 준비 세미나
내년에 개관하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작 중심 기능을 맡게 될 '문화창조원'이 개관 준비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이영철 예술 감독은 '아시아 문화창조원'은 예술과 인문, 과학이 융합된 문화 콘텐츠 창작의 심장이라며 아시아의 가치와 창조성을 드러내는 개관 콘텐츠를 준비중이라고 말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양파값 폭락..작황도 부진
◀앵 커▶ 대부분이 채소값이 지난 겨울부터 바닥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확철인 양파는 작황 부진까지 겹쳐 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C/G)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거래되는 양파 도매가격입니다. 일년 전과 비교해 가격이 반토막 났고 평년 수준의 70%에 그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광주 국회의원과 당선자 예산 협의-
광주시와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내년 예산안을 놓고 당정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등에 따르면 오늘(10)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내년 예산안 협의를 위한 당정 협의를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자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당정 협의는 오는 13일 각 정부부처의 내년 예산안 제출에 대비하...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경찰, 불난 장성 요양병원 행정원장 등 2명 영장
경찰이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사건과 관련해행정원장과 관리과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행정원장 56살 이모씨와 관리과장 43살 이 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 병실에 비치해야 할 휴대용 소화기 11개 중 8개를 잠긴 캐비닛에 보관하도록...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차질.. 애끓는 팽목항
◀앵 커▶ 한편, 아직도 가족들을 찾지 못한 채 진도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도 애끓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종자 수색작업은 사고해역의 빠른 물살 때문에 오늘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관련 첫 재판이 광주에서 열리던 시각..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아직도 돌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피고인 보겠다며 농성
세월호 참사 첫 재판이 끝났지만 희생자 가족들 일부가 법원에 남아 이준석 선장 등 피고인들을 보여달라며 한 때 농성을 벌였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 30여명은 재판이 끝난 뒤 피고인들이 광주교도소로 수감되지 않고 검찰 구치감에 있는 모습을 봤다며 선원들을 만나 직접 따져야겠다며 교도소 호송차를 막고 농성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선원들 혐의 부인
◀앵 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6일째,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은 검찰이 기소한 '살인죄' 등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고 이를 지켜 본 피해자 가족들은 분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수의 차림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