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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후 발 묶인 섬주민
◀앵 커▶ 조그마한 섬은 여객선 접안이 힘들어 주민들은 도선을 타고 다른 섬이나 육지로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세월호 사고 직후 도선 추가 허가 등 대체 선박 준비없이 단속만 강화되다보니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해경보트가 섬지역 환자를 싣고 육지로 들어옵니다. 응급차로 옮겨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기상 악화..당분간 수색 중단
◀앵 커▶ 기상 악화로 세월호 수색작업이 당분간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체 절단 작업을 벌이던 잠수사가 사고로 숨진 만큼 절단 방법 변경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실종자 수색과 선체 절단을 위해 투입된 바지선 2척이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철수했습니다. 사고 해역에 6월 4일까지 비가 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동부권 선거운동 '총력'
◀앵 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쟁도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선거 막판까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인터뷰▶ 주말을 맞은 여수의 한 성당. 대형피켓을 든 수많은 사람들이 입구에 줄지어 섰습니다. 서로 뒤섞...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지방선거D-2, 부동층은 어디로
◀앵 커▶ 선택의 순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시장 선거는 물론이고 접전지역의 후보들이 부동층 끌어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광주시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는 부동층의 향배입니다. 양강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20% 안팎으로 추산되는 부동층이 어느 후보의 손을 들어주느냐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오늘 아침 주요뉴스입니다. ** 6.4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광주시장 선거전이 초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 시군 단체장 선거도 새정치와 무소속 후보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 민간 잠수사 사망 소식에 이어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아 세월호 수색작업과 선체 절...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윤장현, 강운태 맞짱 토론
◀ANC▶ 광주시장을 놓고 격돌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TV 방송 최초로 광주 MBC에 출연해 맞짱 토론을 펼쳤습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두 후보는 서로의 약점을 파고들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 -

전남 항공산업 '총력'..비행훈련센터 유치
전라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항공산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을 추진한데 이어 무안공항에 비행훈련센터를 설립키로했습니다. 비행훈련센터는 강의실과 정비시설 등을 갖추고 교통대학 등 10개 대학 학생과 예비조종사들이 실습을 할 수있는 교육...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 -

광주 남구 전세가율 80% 첫 돌파
광주 남구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평균 80%를 돌파했습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광주 남구지역의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5월말 현재 80.1%로, 전국 조사 대상 지역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남구에 이어 광주 북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78.6%를 기록했고, 광산구와 동구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 -

중고품 팔겠다며 돈만 챙긴 20대 구속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중고물품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5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각종 물품을 팔겠다는 글과 사진을 올려놓고 구매희망자 40여 명으로부터 6백여만원을 송금받아 잠적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 -

부부싸움중 남편 살해한 여성 징역 10년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부부싸움을 하던 중 남편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자녀와 친족들에게 지울수없는 상처를 줬다는 점에서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집에서 말다툼하던 중 욕설을 하며 폭...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