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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투표독려 빙자 현수막 "철거하라"
(앵커) 예비후보자들이 투표 독려를 빙자한 이름 알리기 현수막을 경쟁적으로 걸고 있다는 그제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광주시 철거 방침을 세웠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들은 선관위가 괜찮다는데 광주시가 나서는 거냐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앵커) (4분할 화면) 돌고개역에서부터 서구...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새정치민주연합 공론조사 '나가수'방식으로
(앵커)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에 여론조사와 공론조사를 같이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론조사라는 게 생소한데, 기본적으로 '나는 가수다'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첫 소식,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은 공론조사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및 전체뉴스 다시보기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를 뽑기위한 새정치민주연합의 공론조사 선거인단 구성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세부 규칙을 놓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 검찰이 허재호 씨의 측근들을 소환해 차명 주식을 보유하게 된 경위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장병우 광주지법원장은 사과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검찰, 허재호 회장 차명주식 조사
(앵커) 검찰이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의 차명주식을 확인하고 이름을 빌려준 사람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재산을 은닉한 정황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의 측근 여러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광주의 모 철강회사 대표와 전 대주그룹 고문변호사...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장병우 법원장 퇴임, "국민께 사과"
(앵커) 이른바 '황제노역' 판결로 논란을 일으킨 장병우 광주지방법원장이 오늘 퇴임했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대한 부족한 통찰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다른 판사들에게는 자신을 '타산지석'으로 삼으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장병우 광주지법원장이 긴장되고 무거운 표정으로 퇴임...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3일 -

유통업계는 벌써 여름
◀ANC▶ 오늘 무척 더웠죠? 오늘 광주 낮최고기온이 평년보다 8도나 높은 24.5도를 기록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여름 상품 매출이 벌써부터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이 작렬하는 오후의 도심 거리. 반짝 느껴졌던 봄 기운이 어느새 사리지고 반소매 옷차림이 점점...
이재원 2014년 04월 02일 -

유통업계는 벌써 여름
◀ANC▶ 오늘 무척 더웠죠? 오늘 광주 낮최고기온이 평년보다 8도나 높은 24.5도를 기록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여름 상품 매출이 벌써부터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이 작렬하는 오후의 도심 거리. 반짝 느껴졌던 봄 기운이 어느새 사리지고 반소매 옷차림이 점점...
이재원 2014년 04월 02일 -

여수, 전라선 KTX 2년 반...과제는?
◀ANC▶ 전라선 KTX가 개통된 지 2년 반, 그동안 이용객은 2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여수엑스포와 순천 정원박람회 등 전남동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와 함께 과제도 적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1년 10월 운행을 시작한 이후 지금은 하루 평균 3천 명이 이용하는 전...
권남기 2014년 04월 02일 -

여수, 전라선 KTX 2년 반...과제는?
◀ANC▶ 전라선 KTX가 개통된 지 2년 반, 그동안 이용객은 2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여수엑스포와 순천 정원박람회 등 전남동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와 함께 과제도 적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1년 10월 운행을 시작한 이후 지금은 하루 평균 3천 명이 이용하는 전...
권남기 2014년 04월 02일 -

목포, 호남선 KTX 10년 효과와 과제는
◀ANC▶ 호남선에 고속열차가 다닌지 꼭 10년을 맞았습니다. 수도권과의 이동 시간이 빨라지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여전히 전용선로가 없는 반쪽짜리 고속철이어서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호남 KTX 개통 10년,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EFFECT(2-3초) --지난 2004년,호남 KTX 첫 열차 출발-- 풍물패의 ...
박영훈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