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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투입해도 민영화 가능"
KTX 자회사 설립과 관련해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정부가 자회사 설립 비용의 59%를 국민연금 등 공공자금으로 조달한다고 밝혔지만 국민연금 투입사업이 수익을 내지 못하면 자산을 매각해야 하는데 국민연금이 자산을 매각하면 KTX는 민영화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이윤석 국토위 간사도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여성 집회참가자 성추행 논란 유감"
광주시의회 성평등특별위원회가 민주노총 광주본부의 새누리당 시도당사 항의방문 과정에서 경찰이 여성 참가자를 추행했다는 논란이 불거진데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도 경찰이 공정한 법집행을 해야할 현장에서 범행을 저지르는 가해자로 둔갑했다며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신임 광주청장에 장전배 치안감 취임
경찰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장전배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장전배 치안감은 경찰대 1기 졸업생으로 지금까지 전북과 제주에서 경찰청장을 지내고 최근에는 경찰청 보안국장으로 근무해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 정순도 치안감은 이번 인사로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신임 광주고검장, 지검장 취임식
신임 광주고검장과 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조성욱 광주고검장은 취임사에서 "실적만을 좇는 '우리만의 리그'에 빠져 있지 않은지 자성하고 국민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일에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변찬우 광주지검장도 겸손과 배려, 경청의 덕목을 갖춰야 한다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객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이웃돕기성금(24일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북구 SM마트사업협동조합 1,000,000 (백만원) 광주 남구 월산4동 상생대도 원장님 및 수도인 1,000,000 (백만원) 광주 서구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임직원 1,000,000 (백만원)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전대,조대 정시모집 경쟁률
201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남대는 2.7대 1, 조선대는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대 정시모집에서는 자율전공학부가 가군에서는 7.6대 1, 나군은 5.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치의학과는 가군 3.5대 1, 나군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조선대 가군에서는 에너지자원공학과가 5.9대 1로 경쟁률...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한국전력 신사옥 상량식..내년 11월 이전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최대 이전기관인 한국전력이 신사옥 공사현장에서 공사 안전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등 백여 명이 참석해 공사 안녕을 기원하는 현판을 건물 맨 윗층 철골에 부착했습니다. 내년 8월 신사옥이 완공되면 한전은 서울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고 내년 11월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리포트)"얼빠진 광주전남상공인연합"
◀ANC▶ 광주은행 지역환원이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의 실망감이 무척 큽니다. 입찰제안서조차 제출하지 못한 광주전남상공인연합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입니다. ◀VCR▶ S/S 지역자본에 의한 광주은행의 지역환원이 최종입찰제안서 조차 내지 못하면서 좌절됐습니다. 광주전남상공인연합은 그동안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광주은행 헐값매각 유찰가능성
광주은행의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최고가 제시액이 4500억원 안팎 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금융권에 따르면 전북금융지주가 4500억원,신한금융지주와 부산은행금융지주가 각각 3천억원대 초중반을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초 광주은행의 인수대금으로 8천억원 이상이 들 것으로 평가돼 예금보험공사가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 -

코레일 신규채용 '도를 넘는 행위' 비판
철도노조 호남지역본부는 대화와 교섭을 통해 철도파업을 해소해야 할 책임이 있는 당사자가 파업중인 노조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5백명의 신규인력 채용과 차량정비 외주화를 운운하는 것은 도를 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금 필요한 것은 철도노동자에 대한 협박이 아니라며 사측이 대화와 교섭의 장으로 나올 것...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