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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의원 출판기념회
내년 6월 광주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윤봉근 광주시의원이 교육*의정 담론집 '큰 생각 열린 리더십'을 냈습니다. 출판 기념회에서 윤봉근 의원은 큰 생각과 열린 리더십으로 광주 교육의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중.고등학교 교사 시절 전교조에 몸담았고 이후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모집
광주시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지휘자를 오늘(4)부터 공개모집합니다. 광주시는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불거진 체게바라 티셔츠 논란으로 공석이 된 지휘자 자리를 채우기 위해 오늘부터 19일까지 지휘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임 지휘자는 광복절 행사에서 단원들에게 체게바라 티셔츠를 입혔다는 이유로 징계 압...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리포트)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폐막
2013 광주 디자인비엔날레가 59일간의 전시 일정을 마치고 어제 (3일) 폐막했습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미학적인 측면보다는 좀더 편안하고 실용적인 활용 가치에 중점을 두고 개최돼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 9월 6일 개막한 2013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의 주제는 '거시시, 머시기' 였습니다. 누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이름 없는 섬 101곳에 새 이름 부여
전남지역 이름 없는 섬 백여 곳이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초부터 신안과 해남 등 전남 해상에 있는 섬 461개에 대해 역사자료와 현지 조사를 실시해 지금까지 101 곳에 이름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국가지명위원회 의결과 고시를 통해 지도에 섬이름을 표기할 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리포트)순천 기적의 도서관 옛 명성 회복 기대
◀ANC▶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문을 연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습니다. 최근에는 이용객수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도서관이 어린이 도서관 특성에 맞도록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기적의 도서관'이 순천시에 들어선 것은 지난 2천3년. 전국 최초의 어린이 전문 도서관으로 개관 10년만...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법원 "전남-경남 해역에도 경계 존재"
법원이 전남과 경남 사이 해역에도 경계가 존재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창원지방법원은 경남지역 기선권현망 어민들이 전남해상에서 조업 하다 벌금형을 선고받은 수산업법 위반 사건에 대해 제기한 항소심 재판에서 해상경계를 인정한 1심을 받아들이고 항소를 기각 판결했습니다. 2척의 대형 어선이 그물을 끌며 멸치...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광산구 비닐하우스서 불...9백여만 원 피해
어젯밤(3) 8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보호 외면 외교부 무책임"
근로정신대 할머니 등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소송이 줄을 잇는 가운데 외교부가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이 제기됐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의원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전범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이어가고 있는데도 외교부가 이를 '사인간 소송'이라며 손을 떼고 있다고 질타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전남 버스 70% 폭행 무방비
전남지역 노선버스 10대 가운데 7대가량이 운전자 폭행에 무방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시군 노선버스 천199대 가운데 운전자 보호벽이 설치된 버스는 전체의 33%인 4백여대로 전국 평균 7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광주는 천여대 가운데 732대에 설치돼 전국 평균과 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 -

(리포트)대학생들, 졸업도하기전에 빚쟁이로
◀ANC▶ 대학생 10명 가운데 3명은 학자금 대출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중 대출금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로 몰리는 학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대학 새내기인 상아씨와 푸른씨는 캠퍼스의 낭만을 즐길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학교 강의가 끝나면 하루에 서너시간씩 아르바이...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