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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피서객 잇따라 구조
물에 빠진 피서객들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완도와 목포 해양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완도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5살 A씨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렸으나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신안의 한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관광객 부부가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가다가 해경에 무사히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휴가철 이색 스포츠 대회 잇따라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 곳곳에서 이색 스포츠 대회가 열렸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서는 코리아 오픈 국제 호버크래프트 대회가 열려 미국 영국 선수 등 33명이 참가해 스피드를 겨뤘습니다. 여수에서는 전남도지사배 전국 바다수영대회가, 꼬막의 고장 보성에서는 레저 뻘배대회가 각각 열려 관광객들을 유혹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일부지역 폭염주의보 해제
소나기가 내리면서 광주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일부 해제됐습니다. 광주기상청은 광주와 나주담양곡성영암 지방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오후 4시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례와 화순.광양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낮동안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낙성 강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지방대 채용 민간 기업까지 확대해야
정부가 내놓은 공무원 지역 인재 채용 목표제에 대해 적용 대상을 민간기업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병문 전남대 총장은 광주 MBC 토론플러스에 출연해 5급과 7급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에만 지방대 출신을 우대하는 것은 혜택 폭이 너무 미미하다며 민간 기업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법제...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청암대 비리의혹 내부고발자..무더기 해고
순천 청암대가 교내 비리의혹을 고발했다며 교수 3명을 해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청암대는 대학 음해성 방송에 참여하고 총장 학력위조 논란에 대해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다는 등의 이유로 사회복지과 유 모 교수를 비롯해 교수 3명을 파면 또는 해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직 교수들은 보복성이 담긴 부당한 해고라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리포트) 아내 살해 30대 결국 유죄
◀ANC▶ 보험금을 노리고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1,2심 법원이 엇갈린 판결을 내렸는데 최종적으론 유죄로 결론이 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7년 6월 강물에 빠진 차에서 임신 5개월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처음엔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됐지만 4년 뒤, 보험금을...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여기 어때요)2 - 영광 백수해안도로와 염전
◀ANC▶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휴가. 광주를 조금 벗어나 서해안으로 달려 가면 기다림의 미학을 보여주는 풍경을 만날수 있습니다. 김난희 캐스터입니다. ◀VCR▶ 올망졸망 모여있는 섬과 웅장한 바위 푸른 산 그리고 예쁜 꽃. 쉼 없이 달려나가면 놓치기 쉬운 풍경들이죠. 속도를 낮추고 굽이굽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리포트) 축산물 원산지 위반 무더기 적발
(앵커) 여름 휴가철 육류 소비가 증가하면서 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도 늘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이 단속을 벌였는데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단속반이 광주 서구의 한 식당에 들이닥칩니다. 원산지 표시판에는 찌개에 국산을 쓴다고 돼 있지만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리포트) 적조 황토 논란 쟁점은 무엇인가
◀ANC▶ 경남에서는 적조 때문에 양식장 피해가 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적조는 예년보다 빠르고 치명적입니다. 정부가 고집하는 황토살포의 장단점, 전라남도의 대책, 그리고 현실을 문연철 기자가 꼼꼼하게 따져봤습니다. ◀END▶ ◀VCR▶ # 적조 방제, '황토 살포' VS '황토 금지' 황토는 적조생물을 죽이는 것...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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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적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양식장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전라남도는 적조 퇴치 방법의 하나인 황토 살포를 놓고 서로 맞서고 있습니다. ------------------------------ 아내를 살해한 30 대 남성이 결국 최종심에서 보험금을 노리고 임신한 아내를 살했다며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