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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 F1 개최권료 재협상..영국 방문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다음 달에 F1대회 개최권료 인하 협상차 영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박 지사는 연간 수백억 원에 이른 F1대회 적자 폭을 줄이기위해 대회 운영사인 버니 에클레스턴 포물러원 매니지먼드회장을 영국 현지에서 직접 만나 4천370만 달러,5백억여 원에 이른 개최권료 재 협상을 벌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광양시, 섬진강 4백리 자전거 길
◀ANC▶ 영.호남을 잇는 섬진강 4백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연중 체류형 테마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새롭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산책로인 강변 숲속을 따라 방파제까지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
전승우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광양시, 섬진강 4백리 자전거 길
◀ANC▶ 영.호남을 잇는 섬진강 4백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연중 체류형 테마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새롭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산책로인 강변 숲속을 따라 방파제까지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
전승우 2013년 06월 26일 -

광주 산업안전보건강조 기념식 열려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맞아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는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을 갖고 산업재해 유공자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어제 행사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현황과 예방 방안을 찾는 기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섬진강 4백리 자전거 길
◀ANC▶ 영.호남을 잇는 섬진강 4백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연중 체류형 테마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새롭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산책로인 강변 숲속을 따라 방파제까지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장성서 승용차 빗길 미끄러져..2명 사상
어젯밤(25) 11시 20분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도로에서 50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반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미터 아래로 추락해 운전자 최 씨가 숨지고 동승자 45살 송 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는 동승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솜방망이 처벌..반복되는 비리
◀ANC▶ 노인요양시설들의 보조금 횡령 비리가 끊이지 않는 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돈 빼돌리다 적발돼도 잠깐 문 닫으면 되는 등 처벌은 솜방망이고, 현장을 점검할 인력은 부족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동안 인건비 보조금 5억여 원을 빼돌린 전남의 한 노인요양원. 요양기관 지정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6.25 모르는 청소년들
(앵커) 어제는 6.25기념일이었는데요 우리 청소년들 상당수가 6.25를 잘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모르는건 비단 6.25뿐만 아니라 3.1절이나 5.18 민주화운동도 마찬가집니다. 역사 교육을 소홀히 한 결과는 우리사회 모두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청소년들에게 6.25에 대해 물어봤습...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비브리오 환자 보고체계 ‘구멍’
◀ANC▶ 최근 60대 남성이 '비브리오 감염 의증'으로 갑자기 숨졌습니다. 해당 자치단체는 이같은 사실을 상급기관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인 61살 김 모씨 다리가 마비되는 등 고통에 시달리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 -

(리포트) 육묘장 LED를 만나다
앵커 이처럼 농촌의 일손 부족이 심화되면서 농가에 모종을 공급해주는 육묘장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엘이디 조명까지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LED 인공광원 아래에서 수박과 고추 등 다양한 채소 모종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다수확을 위해 두 모종의 접붙이기를 막 끝낸 어린 접...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