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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도서관 붕괴 참사' 8명 입건자 추가.. 30명 수사중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중인 대상이30명으로 늘었습니다.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어제(27) 가진기자간담회에서 입건자가 기존보다 8명 늘어난30명이라며 7차례에 걸친 압수수색을 통해 붕괴사고의 직접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주 청사 위치는 '통합특별시장' 몫
(앵커)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네 번의 간담회 끝에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는데요.논란이 됐던 특별시 청사 위치 문제는통합특별시장의 몫으로 넘기면서,오는 지방선거에서 청사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2026.01.28.(수)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광주수피아여중 벼룩시장 수익금 210,870광주일동중학교 학생동아리 '손수' 50,000나주시 남평읍 오계3리 최채인 이장 외 주민일동 200,000나주시 남평읍 동사1리 정옥화 이장 외 주민일동 200,000보성군 겸백면 용산1리 마을주민 일동 200,000곡성군 곡성읍 읍내2...
주현정 2026년 01월 27일 -

보성군 모든 군민에 1인당 3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보성군이 다음달 2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 상당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합니다.지원금은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역 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마트 등 2천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번 지원금에 대해 보성군은 지난 2019년부터 적립해 온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통해 마련했다고밝혔습니...
김영창 2026년 01월 27일 -

광주 가전기업 72%, "사업구조 전환" 희망
광주 지역 가전 기업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은 사업 구조 전환에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345개 기업을 대상으로 가전 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72.4%의 기업이 사업을 전환중이거나 전환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사업전환 추진 시 애로사항으로는 33%가 신규 판로개척의 어려움...
이재원 2026년 01월 27일 -

겨울철 영유아 노로바이러스 감염 급증
겨울철 영유아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지역 10개 의료기관에 내원한 급성설사환자를 모니터링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12월 셋째주 31.3%에서 1월 셋째 주 58.5%로 크게 증가했습니다.지난 4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영증 환자 중 78.3%가 0~6세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층에 유행...
정용욱 2026년 01월 27일 -

뉴스투데이 2026.1.28
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전남광주특별시'로,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합의됐습니다.주청사 소재지는 오는 6월 선출될첫 특별시장의 권한으로 남겨뒀습니다.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현재까지 형사 입건된 관계자는 30명으로, 일부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영광...
2026년 01월 27일 -

광주 42개 중,고교 '교복 나눠주기' 사업 진행
광주교육당국이중, 고교생의 교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올해도 교복 물려주기 사업을 진행합니다.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올해 교복 나눠주기 사업에는19개 중학교와 23개 고등학교 등 모두 42개 학교가 참여해6천 3백여 점의 교복을 나눠줄 예정입니다.이를 위해 교육청은 이번 달 1천 7백만원의 교복 세탁과 수선비를 지원...
한신구 2026년 01월 27일 -

20260128 뉴스투데이 날씨
심한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입니다.오늘도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는-10℃에 육박하는 추위가 나타나고 있고요북쪽 찬공기의 영향으로모레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낮겠습니다.계속되는 추위에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오늘도 구름의 양은 많습니다.뚜렷한 눈.비 소식은 없는 가운데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특히 대기가...
이다솔 2026년 01월 28일 -

"내 집 마련 꿈꿨는데.." 목포에서 500억대 보증사고
(앵커)전남의 한 아파트에서 임대사업자가경영난을 이유로 보증금 반환이 어렵다고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내 집 마련을 꿈꿨던 입주민들은2억원이 넘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022년 목포의 한 아파트에입주한 50대 김현희 씨.8년 장기 임대 후 분양을 기대하며 2...
최다훈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