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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어구 창고서 불, 소방대응 1단계..인명피해 없어
어젯밤(26) 10시 20분쯤, 양광군의 한 어구 적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2시간 여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화했고,이 불로 건물과 비닐하우스 등 5개 동이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입니다.
김영창 2026년 01월 27일 -

20260127 뉴스투데이 날씨
우리지역 날이 흐린 가운데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구례 성삼재 지역에서는무려 -10℃에 가까운 추위가 나타났고요광주 무등산 지점에서도 -7℃를 밑도는추위를 기록했습니다.당분간 이렇게 영하의 추위가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따뜻한 옷차림하시고요보온에 신경 잘 쓰시기 바랍니다.현재 하늘 모습 보시면구름 많...
이다솔 2026년 01월 27일 -

[강원영동] "강릉항 돌고래 '안목이' 보러 왔어요" ...보호 대책은?
(앵커)강릉항을 찾는 돌고래를 보기 위해관광객들까지 찾고 있습니다.하지만 돌고래가 나타나는 경우가불규칙해지면서 바다에서 그물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보호대책이 시급합니다.MBC강원영동,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7일, 강릉항에 돌고래 한 마리가 나타나자 고래연구소 관계자들이 분...
김형호 2026년 01월 25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 앵 커 ▶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주지역 국회...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 -

[대전]가축 상태도 AI가 살핀다⋯"고령화·일손 부족 도움"
(앵커)인공지능의 활용 분야는 무궁무진한데요.송아지 출산을 앞뒀거나 열이 나는 등 가축의 이상 징후를 인공지능이 실시간 탐지해 폐사를 막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고령화에 일손까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대전문화방송, 김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축사를 비추는 카...
김광연 2026년 01월 25일 -

"주 청사 광주로"...통합 정부 '청사 갈등' 본격화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주 청사를 전남에 둔다는 잠정 합의안이 공개되자마자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주 청사는 광주에 오도록 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지만,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청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춘천] 텅 빈 학교.. 폐교 활용 지자체가 나섰다
(앵커)학생 수 감소로문을 닫는 학교가 늘고 있지만상당수는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방치되고 있습니다.반면, 지자체가 직접 나서지역의 문화 공간으로 되살린 사례도 늘면서 폐교 활용 방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941년부터 졸업생 4천명을 배출한춘천 남...
김도균 2026년 01월 25일 -

금값 폭등에 금은방 털이 잇달아‥ "손님에게 보여주기도 두려워"
(앵커)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도심 금은방들이잇따라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손님인 척 들어와 금팔찌나 귀걸이를 바로 들고 달아나는 대담한 수법에금은방 주인들은 제품을 손님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걱정입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영업 종료 직전,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성이금은방으로 들어섭니...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양식장 관리도 AI로..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
(앵커)지구 온난화로 바다 수온이 오르고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양식어가의 폐사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바다 양식장 관리 시스템에AI를 도입한 현장에 박종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지난 2012년 완도로 귀어해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구 씨.10년 넘게 바다를 지켜봤지만요즘 가장...
박종호 2026년 01월 26일 -

현대하이텍, 광주에 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
향토 기업이자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인 현대하이텍이 광주시와 투자협약을 맺고'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신설합니다협약에 따라 현대하이텍은 2027년까지 630억원을 투입해 광주 하남산단에 공장을 짓게 되며이로 인해 30여명의 전문 신규 고용이 창출될 예정입니다. #현대하이텍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