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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관리도 AI로..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
(앵커)지구 온난화로 바다 수온이 오르고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양식어가의 폐사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바다 양식장 관리 시스템에AI를 도입한 현장에 박종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지난 2012년 완도로 귀어해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구 씨.10년 넘게 바다를 지켜봤지만요즘 가장...
박종호 2026년 01월 26일 -

현대하이텍, 광주에 차 부품 제조공장 신설
향토 기업이자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인 현대하이텍이 광주시와 투자협약을 맺고'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신설합니다협약에 따라 현대하이텍은 2027년까지 630억원을 투입해 광주 하남산단에 공장을 짓게 되며이로 인해 30여명의 전문 신규 고용이 창출될 예정입니다. #현대하이텍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광주지법, 한국건설 회생계획 인가 결정
법원이 유동성 위기로 법정관리를 받아온 한국건설의 회생계획안을 최종 인가했습니다.광주지법 파산1부는 지난 19일 열린 관계인 집회에서 회생계획안이 가결됨에 따라, 금융기관과 협력업체 등 2천800여명의 채권자에게 2천129억원의 채무 변제가 가능한 회생계획 인가를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자체 브랜드 '아델리움'으...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2026.01.27.(화)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구례군 마산면 광평마을 주민일동 1,000,000구례군 마산면 상사마을 주민일동 750,000구례군 산동면 상관마을 주민일동 400,000구례군 산동면 상원마을 주민일동 150,000구례군 산동면 토치마을 주민일동 300,000구례군 산동면 오향마을 주민일동 360,000새마을지도...
김철원 2026년 01월 26일 -

이해찬 전 총리 "광주는 정치적 고향"
(앵커)73세를 일기로 별세한이해찬 전 총리는광주와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평소 광주가 정치적 고향이라고 한 이 전 총리의 정치 인생에서 광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으며,지역 발전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해찬 전 총리는 1988년 518 청문회에서 지역민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홍남순 인권상에 이주언 변호사 ‘장애인 권익 증진’ 공로
광주지방변호사회는 평생 인권과 법치주의에 헌신한 고 홍남순 변호사를 기리는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 일곱 번째 수상자로 이주언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이 변호사는장애인의 시설 접근성을 헌법상 기본권으로 인정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이끌어내고, '서울판 도가니'인 인강원 사건 등을 지원하며 사회적 약자 보...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광주 온 문형배, "신뢰 없는 사법부, 독립 무의미" 일갈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국민이 신뢰하지 않는 사법부가 독립된들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느냐"며, 독립만으로는 법원이 존립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오늘(26) 광주 고·지법 명사 초청강연자로 나선 문 전 권한대행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탄핵 심판 결정을 언급하며, "당시 진보 쪽의 비판을 받았지만...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뉴스투데이 2026.1.27
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과 주청사 위치 문제를 놓고 논의 주체별 입장 차이가 뚜렷해지면서 오늘(27)로 전망됐던 최종 합의안 도출은쉽지 않겠다는 관측이 나옵니다.73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중요한 정치적 국면마다는 "광주가 정치적 고향"임을 강조해 왔습니다.평생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
2026년 01월 26일 -

호남고속도로서 5중 추돌..1명 부상
어젯밤(26) 11시20분쯤광주 광산구 호남고속도로 천안방면광산나들목 인근에서 30대 남성이 운전하던SUV가 앞서가던 견인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는 뒤따르던 택시와 승용차 등 5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으며,40대 택시 승객이 부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또 사고 처리를 위해 일대가 1시간가량 통제되면서 정체...
박승환 2026년 01월 27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앵커)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 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 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 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 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기자)광주지역 국회의원...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