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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추모 행사 27일까지 계속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은 지났지만 추모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5.18 33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늘(20) 오후 민주기사의 날 기념식을 열고, 80년 당시의 차량 시위를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5일에는 5.18 전국 휘호대회를 열고, 27일에는 부활제를 열어, 마지막까지 도청을 지켰던 5월 영령들을 추모...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여야 원내대표"임을 위한 행진곡"정치적 합의시사
박근혜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태극기를 들고 경청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도 빠른 해결을 위한 합의를 시사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19일) 첫 공식 회동을 한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민생 국회를 선언함과 동시에 '임을 위한 행진곡' 문제도 정치적 합의로 풀어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리포트) 대통령과 임을 위한 행진곡
(앵커) 5.18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일어서서 태극기를 들고 경청한것으로 확인되고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박 대통령이 진일보한 모습을 보인 만큼 이 문제를 빨리 매듭지어야 한다는 인식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자입니다. (기자) 5.18 33주기 기념공연이 끝난 뒤 아무런 안내도 없...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뉴스투데이 주요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5.18 기념식에서 당초 예상과 달리 임을 위한 행진곡을 일어서서 태극기를 들고 경청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들도 조속히 정치적으로 마무리 짓자는데 의견접근이 이뤄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4주기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리포트3) 33년 전 오늘 "공포의금남로"
(앵커) 광주MBC 5.18 연속 기획보도 '33년 전 오늘'. 오늘은 비극의 직접 원인으로 지목되는 계엄군의 잔혹한 진압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계엄군이 휘두르는 곤봉과 대검에 당시 금남로는 피로 얼룩졌고 시민들의 얼굴에는 공포가 가득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한 시민이 쓰러져 있습니다. (1980.5.19.월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5.18 추모 발길 이어져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지났지만 추모의 발길은 오늘도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휴일을 맞은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5월 영령들을 추모하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80년 당시 상황을 체험하는 영창 체험과 오월길 순례 행사 등이 이어졌고, 상설 문화공연 등 추모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프로야구 KIA 4-7로 LG에 패배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LG에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잠실에서 열린 엘지와 경기에서 초반 선발 투수 김진우의 호투로 2대 1로 앞서 갔으나 김진우 선수가 5회에 난조를 보이면서 5점을 한꺼번에 내주면서 4대 7로 졌습니다. 기아는 나지완 선수가 6회에 홍재호 선수가 2회에 각각 투런 홈런을 쳤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날씨
2013년 5월 20일 날씨와 생활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19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2 - "왜 광주였나?"
(앵커) '5.18은 왜 하필 광주에서 일어났나?' 이런 의문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신군부 명령에 따라 계엄군이 유독 광주에서 살인 진압을 펼쳤고 시민들은 이런 불의에 맞서 적극 저항했기 때문입니다 33년 전 오늘, 그 때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은 일요일이었습니다. (1980.5.1...
김철원 2013년 05월 18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2 - "왜 광주였나?"
(앵커) '5.18은 왜 하필 광주에서 일어났나?' 이런 의문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신군부 명령에 따라 계엄군이 유독 광주에서 살인 진압을 펼쳤고 시민들은 이런 불의에 맞서 적극 저항했기 때문입니다 33년 전 오늘, 그 때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3년 전 오늘은 일요일이었습니다. (1980.5.1...
김철원 2013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