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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다음주 세부계획 발표
다음 학기부터 시범 실시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대해 교육부가 다음주에 세부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어제 (22일) 광주에서 열린 교육정책 토론회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범 운영을 위한 세부계획을 다음주에 발표하고 2년 반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전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리포트)히말라야 정상에 올랐는데
(앵커) 히말라야 원정에 나선 산악인이 정상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길에 숨졌습니다. 열 손가락 없는 등반가로 알려진 산악인 김홍빈씨도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송정근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해발 8,586미터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히말라야 칸첸중가 등정에 나선 산악 원정대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습니다. 지...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신발에 카메라 설치.. 속옷 촬영한 30대 검거
신발에 카메라를 설치해 여대생의 치마 속을 촬영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오후 순천시 매곡동의 한 횡단보도 앞에서 여대생의 치마 속을 촬영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소형카메라를 신발에 설치하는 방법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가 더 있을 것...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80억대 국유지 환수 사기범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국유지 환수보상금을 받아챙긴 뒤 국외로 도주한 혐의로 전직 검찰수사관 60살 이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1년 국세청 공무원이던 자신의 아버지가 과거에 사놓은 국유지의 환수보상금 191억원을 챙길 당시 타인의 명의를 차용해 모두 82억원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리포트) 합의 권유, 알고보니 고소취하?
(앵커) 경찰이 성추행 사건 피해자에게 고소취하서를 합의서라고 속여 받아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피해자측은 경찰관이 집까지 찾아가 합의서에 손도장을 찍어달라고 했다는데, 해당 경찰관은 그런 적이 없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12월, 고등학생을 집으로 유...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리포트) 금리인하..퇴직자 저소득층 손해
(앵커) 최근 기준금리가 2.5%로 내리면서 가계나 기업의 대출이자부담은 그만큼 줄었습니다. 하지만 퇴직금으로 생활하는 은퇴자 등은 이자수입으로 생활하기가 빠듯해졌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S/S 이자수입으로 생활하는 73살 김영자씨는 요즘 생활이 너무 빠듯합니다. 몇년전만하더라도 정기예금금...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2014 ICID 광주총회'조직위 광주서 개최
2014 국제 관개 배수위원회 광주총회 조직 위원회는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광주 조직위원회 현판 제막식을 갖고 위원장에 이형석 광주시 경제 부시장을 추대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또 2014 ICID 대회 공식 표어로 '모아라, 나눠라, 이어라! 생명의 물'을 선정했습니다. ICID총회는 관개 배수 분야 최고의 국제 회의로 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오늘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식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기념식은 오늘 오전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무등산 국립공원 관리 방안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기념행사는 당초 대통령까지 참석하는 '비전선포식'으로 추진됐지만 대통령 일정으로 인해 기념식으로 대체됐...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리포트)순천 크루즈 입항..연계 관광은 숙제
(앵커) 크루즈선을 타고 입항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순천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했습니다. 많은 해외 단체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보이지만 연계관광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관광버스가 도착하고, 중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내립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크루즈로 출발해 여수 신항...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 -

인요한씨, "극우세력 5.18 왜곡 말도 안되는 일"
1980년 5월 계암군의 도청 진압작전 직전 시민군의 외신기자회견 통역을 맡은 인요한 연세의료원 국제진료소장이 극우세력의 5.18 왜곡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인 소장은 당시, 시민 궐기대회 때 시민들이 북한의 오판을 경계하고 미국의 도움을 요청했었고 미국인인 자신에게도 통역을 맡겼다며 간첩이나 북한군이 침투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