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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빚더미에 성과급"..방만한 전남
(앵커) 연구개발사업과 지역거점산업을 위해 설립된 전남 테크노파크가 지나칠 정도로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적자 속에서 성과급 잔치를 벌이는가 하면 비싼 장비를 묵혀두며 예산낭비를 하는 등 곳곳이 문제 투성이였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전라남도가 출연해 세운 전...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1일 -

(리포트) 공기업 지역인재 채용 인색
(앵커)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이 지역인재 채용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 인재 채용비율을 높이겠다던 정부의 정책은 실효성없는 구호에 불과했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영어토익 점수 850점 이상, 자격증 두 개 이상, 해외 어학 연수는 기본. 요즘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이른 바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1일 -

(리포트)광양시, 산업단지 활기
(앵커) 경기 불황 속에서도 광양지역에는 중.소 산업단지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철소 등과 관련된 후방산업 수요와 편리한 교통망,그리고 저렴한 용지가격 등이 개발 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 연관단지와 맞닿은 광양시 태인동 명당 산업단지 3지구, 준공을 앞...
전승우 2013년 05월 21일 -

(리포트)광양시, 산업단지 활기
(앵커) 경기 불황 속에서도 광양지역에는 중.소 산업단지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철소 등과 관련된 후방산업 수요와 편리한 교통망,그리고 저렴한 용지가격 등이 개발 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 연관단지와 맞닿은 광양시 태인동 명당 산업단지 3지구, 준공을 앞...
전승우 2013년 05월 21일 -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
무등산 정상이 잠시 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광주시는 군부대와의 협의를 거쳐 국립공원 승격 이후 두번째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되는 구간은 서석대에서 군부대 후문을 지나 인왕봉과 지왕봉에 이르는 0.9킬로미터 구간입니다. 특히 이번 정상 개방 때는 달빛동맹 ...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1일 -

(리포트5) 33년 전 오늘 "누가 시민을 쏘았나?"
(앵커) 33년 전 오늘은 5.18 열흘 동안의 최대 비극인 도청 앞 집단발포가 있었던 날입니다. 우리나라 군인들이 자국민을 상대로 총을 쏜 이 충격적 사건은 아직껏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평일이었지만 부처님 오신날이라 쉬는 날이었던 수요일, 금남로엔 아침부터 시민들이 구름처럼 몰렸...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1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4 - "언론은 어디에?"
(앵커) 5.18 당시 신문과 방송은 사실을 알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시민들을 폭도로 몰았습니다. 이같은 언론 부재 속에서 시민들은 유인물과 가두방송으로 신군부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습니다. 33년 전 오늘 기획보도,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광주문화방송 건물이 불타고 있습니다.(1980년 5월 20일...
김철원 2013년 05월 20일 -

33년 전 오늘 리포트4 - "언론은 어디에?"
(앵커) 5.18 당시 신문과 방송은 사실을 알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시민들을 폭도로 몰았습니다. 이같은 언론 부재 속에서 시민들은 유인물과 가두방송으로 신군부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습니다. 33년 전 오늘 기획보도, 김철원 앵커입니다. (기자) 광주문화방송 건물이 불타고 있습니다.(1980년 5월 20일...
김철원 2013년 05월 20일 -

택시기사들 5.18 차량 시위 재현
5.18 당시 계엄군에 맞서 차량시위를 벌였던 광주 택시기사들이 당시의 뜻을 기리기 위해 차량시위 재현 행사를 가졌습니다. 2백여 명의 택시기사들은 '민주기사의 날'인 오늘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옛 전남도청 앞까지 택시 차량 시위를 재현하며 5.18 당시 항쟁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0일 -

극우 사이트 회원, 강 시장 비하*조롱
5.18 왜곡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강운태 시장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극우 성향의 인터넷 사이트 회원들이 강 시장을 비하하거나 조롱하고 나섰습니다. 극우 성향 사이트 회원들은 강 시장이 과거에 언론의 비판을 받았던 기사를 캡쳐해 올린 뒤 이를 조롱하는 글을 남기고 있으며 일부 회원들은 비방 댓글이나 욕설...
광주MBC뉴스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