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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사태 집중취재2 - 아무리해도 정규직 될수 없다
(앵커)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신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한 데는 아무리 애를 써도 정규직이 될 수 없는 기아차 광주공장의 업무 구조에도 원인이 있습니다. 기아차가 불법 시비를 어떻게 교묘히 피해가고 있는지 한 번 보시죠. 계속해서 황성철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사내하청 비정규직근로자들은 4백50...
황성철 2013년 04월 17일 -

분신사태 집중취재1 - 기아차 비정규직 분신 사건 파장 확대
(앵커)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분신사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고 지역 정치권도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최대 사업장의 비정규직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조의 조직부장인 37살 김 모씨가 분신을 ...
송정근 2013년 04월 17일 -

분신사태 집중취재1 - 기아차 비정규직 분신 사건 파장 확대
(앵커)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분신사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고 지역 정치권도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최대 사업장의 비정규직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조의 조직부장인 37살 김 모씨가 분신을 ...
송정근 2013년 04월 17일 -

기아차 62만대 증산차질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가 사내하청 노조원의 분신사태와 관련해 부분파업과 함께 회사측과 모든 협의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 광주지회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전환을 위해 부분파업을 근무조별로 1시간씩 가졌습니다. 또한,회사측과의 모든 교육과 부서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해 62만대 증산협의도...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22일부터 어린이 통학로 과속 집중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주변에 이동식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과속 차량을 집중단속합니다.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 보호구역의 경우 자동차 통행속도가 시속 30킬로미터 이내이며 이를 어기면 일반 도로 과속의 2배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습니다. 광주에서...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설계부터 엉터리..감사 착수
(앵커) 부실 공사와 허술한 관리 감독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무안 청계농공단지 옹벽 공사는 설계부터 엉터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배수시설이 설계에 아예 포함되지 않았던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하의 안전등급으로 붕괴 위험에 놓인 대형 옹벽에 설치된 기울기 계측기입니다. C/G]시...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수종선택 잘못..혈세 낭비
(앵커) 국도 주변에 가로수들이 심은 지 몇 년도 되지 않아 대부분 말라 죽어 수억 원의 혈세를 낭비하게 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세운 가로수 경관계획에 따라 심어진 나무들인데, 이 사업에 매년 수십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 걱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도 4차로 주변에 심어진 후박나무 가로...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정원박람회, 유치에서 개막까지
(앵커) 정원박람회 유치에서 개최까지는 장장 5년이라는 적지않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유치 준비부터 개최까지의 과정을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정원박람회 실사단이 모습을 드러내자, 시민들이 환호하며 반갑게 맞습니다. --- Wiper --- 그리고 5개월 뒤 스페인 사라고사. 정원박람회 순천 유치 확정. 모든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정원박람회, 친환경 건축의 장
◀ANC▶ 이번에는 순천 정원박람회장의 주요시설을 이지예 아나운서가 안내해 드립니다. ◀VCR▶ 순천만 국제습지센터는 지구의 정원, 순천만에 사는 생물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주제관입니다. 세계의 습지를 기후대 별로 전시해 습지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공간인데요. 생태관과 체험습지는 갯벌과 짱뚱...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 -

전남 현안 사업 추경 반영 '불투명'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등 박근혜 대통령의 주요 공약사업이 내년으로 미뤄질 공산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신규 사업' 대신 올해 마무리가 가능한 계속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경 예산을 짬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공약이었던 광주-완도 고속도로의 실시설계비 백억 원 반영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남해안 철...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