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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개발 사업 기간 연장
혁신도시 개발 사업의 준공 일자가 당초 계획보다 1년 가량 연기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2월 31일자로 광주전남 혁신도시를 비롯해 전국의 8개 혁신도시의 개발 사업 준공 일자를 당초 계획보다 최대 18개월 연장하고 각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이에따라 조경 사업이 완료되지 않은 광주 전남 혁신도시의 개발 사업...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동물 등록제 시행, 7월부터 단속
오는 7월부터 미등록 애완동물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동물 등록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6월말까지 홍보와 계도 활동을 거쳐 7월부터 미동록 애완동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등록 대상은 주택등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로 동물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성금(1월 23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의 익명의 기부자께서 1천만원을, 담양군 나눔장터 김철웅씨가 1백만원을 기탁해주셨습니다 광주시 남구 봉선동 무등2차 아파트 주민이 1백 16만 5천원, 광주시 남구 봉선동 금호1차 아파트 주민께서 1백 45만 7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리포트) 생태습지 순천만의 '명암'
◀ANC▶ 순천만을 찾은 겨울 진객 흑두루미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순천만을 온전히 지키고 보전하려는 노력들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데 아직 과제도 없진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 5대 연안 습지이자 국내 첫 람사르 협약 습지인 순천만입니다. 올 겨울도 어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리포트) 산업재해율 높다
◀ANC▶ 광주에서 일하는 제조업체 근로자들이 다른 지역 근로자들보다 재해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기업 협력업체나 50대 초반의 근로자들이 많이 다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금형공장에서 일하는 이진구 씨... 지난해 7월 공장에서 작업을 하다 기계에 왼쪽 손가락이 끼여 전...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천일염 명품화 사업에 268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천일염 명품화 사업에 26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이 예산을 산지종합처리장 건립, 친환경 염전 바닥재 개선, 소금창고 개선 사업등에 쓸 예정이며, 특히 염전 진입로를 개선하는 신규사업에도 투입할 계획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법인이나 개인 생산자는 해당 시군의 천일염 소관부서...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1억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2천 8백명
연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린 농업인은 전남이 경북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농업소득 1억원이 넘은 전남의 농업인은 2천 855명으로, 경북 6천 2백여명 다음으로 그 수가 많았습니다 1억원 이상 고소득을 얻은 농업인을 분야별로 보면, 축산이 41%로, 4년 연속 가장 많았고 다음은 과수,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자살 시도하다 원룸 화재..10여 명 대피
어젯밤(20) 9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다세대주택 43살 곽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건물에 사는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경찰은 곽 씨가 자살을 기도해 연탄을 피운 뒤 불이나자 스스로 빠져 나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전남동부권 뱃길 귀성객 '13.8% 감소 전망
올해 설에 전남 동부권의 뱃길 이용 귀성인파가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설에 배를 이용해 여수와 고흥 등 전남 동부권 49개 섬을 찾는 귀성인파는 전년 3만 6천명보다 14%가 준 3만 천여명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는 고흥-거금도간 거금대교가 개통된데다 여수-광양간 이순신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손님 가장 귀금속 훔친 20대 구속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손님으로 가장해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살 것처럼 속인 뒤 시가 5백만원 가량인 금목걸이를 목에 걸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총 4차례에 걸쳐 1천 6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