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실뱀장어 회귀 급감
◀ANC▶올해 고흥 득량만 일원에서의 실뱀장어의회귀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 기후에 따른 바다 환경 변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어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남해안 청정 해역 고흥 득량만입니다.실뱀장어를 잡기 위해 시설해 두었던 그물을 어민들이 ...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기초 단체장 경선 방식 불복 잇따라
민주당이 기초단체장 경선에각각 다른 방식을 적용해 예비후보들의 불복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광주 북구청장 경선에 나선남평오 예비후보와 동구지역에 출마할 예정인 임홍채 예비후보는북구와 동구에 도입된 국민 참여 경선제는 조직동원의 구태를 보여주고 현 구청장에게 특혜를 주는 경선 방식이라며중앙당의 개혁 ...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주승용, 박지사 연일 맹공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박준영 전남지사를 연일 압박하고 있습니다.주승용 의원은 당원 명부 불법 입수에 대한 박지사의 해명은 관권선거를 고백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그것이 아니라면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박준영 지사는 체육관 경선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당원 명부가 다르다고 문제를 제기했...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이석형,"투자 실현율 높여야"
민주당의 이석형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전라남도의 기업 유치가 실적 위주로 흐르고 있다며투자 실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석형 후보는 2004년 6월 이후전라남도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6백70여개 기업 가운데 실제 투자가 실현된 경우는 절반이 안되는 49%였다고 지적했습니다.또 박준영 지사는 천개 기업 ...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리포트) 이용섭 후보의 도전
(앵커)3명으로 확정된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들을차례로 보도해 드리고 있습니다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이용섭 후보입니다. 정영팔 가집니다.------------------------------------------이용섭 후보는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동안 장차관을 5번이나 지낸 풍부한 국정 경험을 자랑합니다.국세청장과 청와대 혁신수...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전남지사 김문일 후보 영산강 사업 발목 중지촉구
김문일 한나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가민주당은 지방선거를 이용해 영산강사업의 발목을 잡지 말고수질개선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문일 후보는 4대강 사업을 전면 중지하라는민주당 이용섭 의원의 발언에 대해행정자치부장관을 역임한데다광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가 이미 시행중인정부 정책을 중단하...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리포트) 4대강 다시 수면 위로
(앵커)4대강 살리기 사업 논란이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종교계와 환경단체 등을 중심으로 반대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지방선거를 앞두고4대강 사업이 다시 쟁점화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민주당의 4대강 사업저지 특별위원회가 현장 조사를 위해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를 찾았습니다.국회의원들은 공...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리포트) 일촉즉발 금호타이어
(앵커)금호타이어가 협상 마감시한을 내일로 정한 가운데노동계도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출자전환이나 감자설까지 확산되면서주가도 크게 출렁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금호타이어는 내일까지 노사협상에 진척이 없을 경우예정대로 정리해고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것인데 노...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흐리고 비, 밤 사이 약한 황사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흐린 가운데 황사가 약하게 끼겠습니다.광주 전남 대부분 지방이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밤늦게 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비는 모레까지 계속되겠으며에상 강수량은 5~10mm 입니다.또 밤 사이 옅은 황사가 끼겠습니다.내일 광주의 아침 최저 기온은 6도로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 -

한나라당 도지사 후보 선출 방식 논란
한나라당의 전남지사 후보 선출 방식을 놓고예비후보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문일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의 불모지인 전남에서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도민과 당원이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도지사 후보를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반면 김대식 예비후보는 경선이 과열되면 네거티브 선거 등으로 후...
광주MBC뉴스 2010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