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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산불 13시간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작산으로 번진 산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 등은 진화인력 13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장비 40여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여오늘(23) 오전 10시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이 불로 인해 주택 2개 동과 임...
주현정 2026년 01월 22일 -

반년 사이 세 번 바뀐 전시팀장.. "G·MAP 위상 강화해야"
(앵커)광주의 공공 문화예술 기관 가운데 핵심 부서 팀장이 반년 사이 세 번이나 바뀐 곳이 있습니다.디지털 융합예술 창작과 교육의 거점인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 얘깁니다.인력 규모와 재정 상황도 넉넉지 않은데요,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개선책이 필요해 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수인 2026년 01월 22일 -

'사퇴 번복' 문인 북구청장..."주민들에게 입장 밝혀야"
청장직 사퇴를 번복하고, 3선 도전 가능성까지 열어둔 문인 북구청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대원, 김동찬, 문상필, 조호권 등 광주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들은 어제(22) 공동 성명서를 내고 "선거 판도와 정치 환경 변화에 따라 약속을 뒤집는 행태는 공인의 자세가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
천홍희 2026년 01월 22일 -

민주성지 '광주'정체성 지키야…'성공적 행정통합'의 조건
(앵커)광주라는 이름은 단순히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단어를 넘어, 민주와 인권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품고 있습니다.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이 소중한 '광주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키고 계승할 것인가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 과제...
박승환 2026년 01월 22일 -

2026.01.23.(금)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나주시 빛가람동 부영3차(39~42통)아파트 주민일동 400,000나주시 공산면 남창3리 주민일동 100,000나주시 공산면 중포2리 주민일동 170,000담양군 창평면 광덕2리 주민일동 100,000담양군 창평면 창평2리 주민일동 100,000담양군 창평면 해곡1리 주민일동 100,000...
김철원 2026년 01월 22일 -

김영록 "의대 100명 배정 환영...개교는 2028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이심의된 것과 관련해전라남도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다만 정부가 제시한2030년 개교 시점은 너무 늦다며2028년으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김 지사는전남은 의료 접...
김단비 2026년 01월 22일 -

뉴스투데이 2026.1.23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판다 국내 대여가 현실화된다면 광주 우치동물원에 '푸바오 커플'을 데리고 올 계획이라고 밝혀 화제입니다.나주시가 방문의해를 맞아 숙박비를 최대 절반까지 환급해주겠다며대대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는데알고 보니 사업 세부 내용도 확정하지 않고 홍보부터 했던 거였...
2026년 01월 22일 -

일제 강제동원 유가족, 6년 9개월만 항소심 승소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이 6년 9개월 만에 일본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광주고법 제1민사부 이의영 판사는 어제(22)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13명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유지했습니다.이번 판결은 2019년 4월 광주전남에서 ...
김영창 2026년 01월 22일 -

곡성 야산에서 산불... 가용자원 총투입
오늘(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된 화재가 인근 작산으로 확산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당국은 진화인력 110여명과 진화장비 등을 현장에 긴급 투입하고,산 능선을 따라 불이 더이상번지지 않도록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
주현정 2026년 01월 22일 -

[취재가 시작되자] 숙박비 '반값' 돌려준다더니‥ 나주시 '엉터리' 홍보 빈축
(앵커)나주시가 올해 방문 관광객 숙박비를 최대 절반까지 환급해주겠다는 정책을 들고 나왔습니다.이미 수백 장의 홍보 플래카드까지시내에 내걸었는데, 알고 보니 사업 내용도 확정하지 않고 홍보부터 했던 거였습니다.잘못 만든 플래카드마저모조리 폐기할 수밖에 없어아까운 혈세만 낭비하게 됐습니다.광주MBC 고발보도...
주지은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