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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주기 맞은 여순 "갈등 넘어 통합의 길로"
(앵커)10·19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이어제(19) 구례에서 열렸습니다.고령의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측 인사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방문해 신속한 진상규명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구순을 앞둔 이선복 씨.이 씨의 어머니는 77년 전 여순사건 당시군인들에게 끌려가 영문도 모른 채 죽임을 당했습니다...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뉴스투데이 2025.10.20
구례군이 지리산 인근에 추진하던 골프장 사업이 대규모 산림 훼손만 시켜놓고수년째 방치 돼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정부의 해양수산기능 부산 집중화가전남 지역의 소외로 이어지면서균형발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
2025년 10월 17일 -

50년 만에 귀환..섬에서 쇠똥구리 복원 시동
(앵커)멸종 위기 곤충인 쇠똥구리가 신안에서 복원됩니다.사라진 지 반세기가 넘은 쇠똥구리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한때 들판과 초지마다 흔했던 쇠똥구리.소똥을 굴리며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 해충과 병원균을 억제하는 대표적인생태계 지표종입니다.하지만 농약 사용과 ...
문연철 2025년 10월 19일 -

산만 파헤쳐놓고 골프장 무산..주민만 피해
(앵커)구례군이 지리산 인근에 추진중이던골프장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축구장 30개 면적의 산림이 훼손된 상태로 수년째 방치돼 있는데요.이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입게 생겼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구례군 지리산국립공원 일대입니다.산 곳곳이 파...
김영창 2025년 10월 14일 -

흉기 휘둘러 30대 숨지게 한 혐의 4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흉기를 휘둘러 30대 남성을숨지게 한 혐의로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40대 피의자는오늘(19) 오전 8시 40분쯤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30대 남성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둘러피해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피의자가 가정사로 피해자와 갈등을 벌이다범행을 저지...
송정근 2025년 10월 19일 -

'위법 비상계엄' 손해배상 소송 광주서도 첫 변론
광주에서도 위법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윤석열 전 대통령에게위자료를 청구하는 첫 손해배상 소송이 열립니다.광주지법에 따르면민사25단독 이미주 부장판사는오는 21일 광주시민 23명이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엽니다.원고들은 비상계엄 선포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윤 전 ...
송정근 2025년 10월 19일 -

77주기 맞은 여순 "갈등 넘어 통합의 길로"
(앵커)10·19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이어제(19) 구례에서 열렸습니다.고령의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측 인사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방문해 신속한 진상규명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구순을 앞둔 이선복 씨.이 씨의 어머니는 77년 전 여순사건 당시군인들에게 끌려가 영문도 모른 채 죽임을 당했습니다...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휴일 뉴스데스크 2025.10.19
휴일 뉴스데스크 2025.10.19
2025년 10월 17일 -

"바람에 실린 억새소리"...광주 서창 억새축제 10년
(앵커)광주 서창 들녘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서창 억새 축제가 열렸습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아억새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하는데요.천홍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광주 서창 들녘에이어폰을 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손에 든 마이크를 억새에 가까이 가져가면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천홍희 2025년 10월 18일 -

'최서남단 신비의 섬' 가거도를 만난 해외 사진가
(앵커)목포에서도 145km 떨어진우리나라 최서남단 신비의 섬, 낯선 이의 눈으로 바라본 가거도의 모습은 어떨까요?먼 바다 외딴 섬을 찾은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가크리스티나 드 미델을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날카로운 산줄기 사이로 마침내 해가 떠오릅니다.뱃길로만 4시간 반.먼 바다, 작고 외로운 섬...
허연주 202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