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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백운산 서식 돕는다
◀ANC▶ 광양 백운산 일원에 최근 반달가슴곰이 자주 출몰하고 있는데요. 지리산에 반달가슴곰 개체 수가 늘면서 서식지를 옮겨가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도 지리산 반달가슴곰이 백운산 일원에서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 환경 조성을 돕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
김주희 2021년 05월 27일 -

1년에 1만 마리만 생산..육질은 '1등급'
◀ANC▶ 수입 쇠고기 개방 등으로 한우산업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생산지인 함평군은 명품화 전략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실제로 함평에서 자란 한우 10마리 중 8마리가 육질등급 1등급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소 70여 마리를 사육하는 함평의 한 한우 농가. 콩과 옥...
김진선 2021년 05월 27일 -

광주-대구, 2038 아시안게임 유치 선언
(앵커) 광주시와 대구시가 아시안게임을 공동으로 유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목표는 2038년 대회입니다. 갑작스럽다는 반응도 없지 않은데요. 추진 배경에는 그럴만한 이유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2038년, 앞으로 17년이 남았습니다. 한참 남았지만 그 전에는 유치하려야 할 수도 없습니다. (CG)내년 중국 항저...
윤근수 2021년 05월 27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1.05.27] 광주-대구, 2038 아시안게임 유치 선언
---------- 광주시와 대구시가 2038년 아시안게임을 공동으로 유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치에 성공하면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앞당길 것으로 보입니다. ----------- 주민 반대로 4년 가까이 멈춰서있던 나주SRF 열병합발전소가 전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법원 판결이후 40여 일만으로 갈등이 또 다시 표면화할 전망...
이재원 2021년 05월 27일 -

전라남도-경상북도 상생발전 위해 공동 노력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상생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기술개발, 흑산공항 연내 착공 그리고 울릉공항이 조속히 개항될 수 있도록 국가 지원을 이끌어내는데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의 이번 전남도청 방문은 지난 20...
김양훈 2021년 05월 27일 -

거액 주고 빌린 수입차 도난 신고..경찰 수사
광주 북부경찰서는 25살 A씨 등 3명이 지난해 말부터 올해 3월 사이 총 8천만 원 가량의 보증금을 주고 빌린 수입차를 도난당했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수입차를 대여해준 업자들이 빌려줬던 차량을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등 정확한 사건 경위...
이다현 2021년 05월 27일 -

광주경찰, 중앙공원 1지구 이행보증 관련 내사
광주 중앙공원 1지구 보증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앙공원 1지구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시행자인 특수목적법인의 보증서 보완 제출 과정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첩보를 입수해 광주시 담당 공무원 3명 등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
우종훈 2021년 05월 27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1.05.26] 광주-대구, 2038 아시안게임 유치 선언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1.05.26] 광주-대구, 2038 아시안게임 유치 선언
광주MBC뉴스 2021년 05월 26일 -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전 금호 회장 구속기소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독점규제와 공정거래와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박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9개 계열사를 이용해 금호고속에 천 3백억여 원을 무담보 저금리로 빌려준 혐의를 받고 ...
조현성 2021년 05월 26일 -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서 50대 인부 숨진 채 발견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인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6) 오전 6시 반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5층 계단에서 59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현장 직원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건물 내벽에 시멘트를 바르는 작업을 하다가 뒤로 넘어진 것으로 보고 공사현...
이다현 202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