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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중보건의 254명 의료취약지에 배치
신규 공중보건의사 254명이 도내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에 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국방부 군의관 확보 등으로 의과와 한의과의 신규 공중보건의사가 5명 줄어들어 해당 분야의 공중보건의는 의료취약지인 섬 등의 보건기관에 우선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군...
김진선 2021년 04월 13일 -

3년 전 음주운전 논란 광주시의원, 당직 정지 6개월
3년 전 음주운전을 해 처벌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광주시의원이 소속 정당에서 징계를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윤리심판원은 어제(12) 회의를 열고 김광란 광주시의원에게 당직 정지 6개월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18년 9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운전면허가 취소되고 벌금 200만 원을 확...
김철원 2021년 04월 13일 -

출입자명부*발열체크도 미비..방역 부실 무인점포
(앵커) 발열 체크와 출입자 명부 작성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필수 절찹니다. 이런 기본적인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는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요. 바로, 우후죽순처럼 늘고있는 무인 점포입니다. 이다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무인 사진관. 사진을 다 찍은 손님들이 사용했던 머리띠...
이다현 2021년 04월 13일 -

서울 송파 접촉 5명 확진..연쇄감염 이어져
서울 송파구 확진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역 내 연쇄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울 송파 확진자가 광주에 머물렀던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접촉한 가족 1명과 함께 골프를 친 지인 2명 등 3명이 어제(12) 확진됐습니다. 이외에도 어제 서울 송파 확진자와 직접 접촉하지 않은 연쇄 감염자도...
우종훈 2021년 04월 13일 -

생활 속 n차 감염..분수령
◀ANC▶ 순천의 의료기관과 의료기기 판매점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시골마을과 시내버스 등 생활 속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자도 9백명을 넘어 이번 주가 감염 확산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인데요. 전라남도는, 짧은 기간에 빠르게 확산된 원인을 밝히기 위해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보도...
박민주 2021년 04월 13일 -

용기와 위로 담아..함께 부르는 행진곡
(앵커) 미얀마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군경이 중화기로 추정되는 무기까지 동원해 시민들을 공격했는데요. 40년 전 같은 아픔을 겪었던 광주시민들이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운동에 힘을 보태고자 '임을 위한 행진곡'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주광장에 빨간 팻말을 들고 ...
이다현 2021년 04월 13일 -

전남도, 택시 운수종사자에 마스크 배부
전남도가 도내 택시 운송종사자에 대해 KF94 방역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개인과 법인 택시 운송 종사자 7천 여명에 1인당 10장 씩 KF94 방역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도는 또, 택시 안에 마스크를 항상 비치해 운송 종사자는 물론 승객들의 마스크 미착용 문제도 ...
김주희 2021년 04월 13일 -

이 시장, 동구 찾아 의견 청취..이번주 자치구 대화
이용섭 광주시장이 동구를 시작으로 5개 차지구 주민들을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현장 대화에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어제(12) 광주 동구 미래센터에서 30여 명의 동구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ACC 주변과 아시아음식문화지구 활성화 추진 방안 마련 등 정책 제안을 듣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
우종훈 2021년 04월 13일 -

"생태보호"vs."마을발전" 해상테크 공방
◀ANC▶ 철새의 낙원이자 바다 생태계의 보고인 순천만에 해상 데크를 건설하는 사업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관광 소득을 기대하며 찬성하고 있지만, 환경단체는 생태도시라는 슬로건에 역행하는 사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구불구불한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광...
조희원 2021년 04월 13일 -

'불나면 속수무책'..어선 주인 알려준다
◀ANC▶ 어선들이 밀집해 정박해있는 항구에 화재가 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밀집도가 높아 불이 빠르게 옮겨붙고, 선박 주인과 연락처를 알 수 없어 신속한 대응이 어렵기 때문인데요. 해경이 배마다 비상연락망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달 23일 새벽, 충남 태안 ...
김안수 2021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