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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수능 3만여명 응시...시험지 입고
오는 3일 치러지는 수능 시험지가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도착한 수능 시험 문답지 수송 차량의 봉인을 해제하고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경찰의 협조를 얻어 보관 창고에 입고했습니다. 한편, 올해 수능 시험에 광주에서는 지난해보다 2.2%줄어든 만 6천여명이, 전남에서는 11% 감소한 만 4천여명의 수...
이재원 2020년 12월 01일 -

청년네트워크 "청년 예산 33% 삭감 철회해야"
광주 청년단체가 청년 예산을 삭감한 광주시의 정책을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청년단체는 광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청년 관련 예산이 올해 보다 151억원, 33%가량 삭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청년단체는 코로나19로 최악의 실업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광주시가 대책을 제...
이계상 2020년 12월 01일 -

헬기사격 인정됐지만 진상규명과 처벌법은?
(앵커) 어제 전두환에게 내려진 유죄 판결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표현에 대해 사법부가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 판결이 5.18 진상조사위원회 활동과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민주항쟁 당시 광...
송정근 2020년 12월 01일 -

영아 학대 정황은 없어.."현행법 개정해야"
◀ANC▶ 여수의 한 가정집 냉장고에서 두 살 난 아이의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줬죠, 시신을 유기한 엄마는 미혼모였고 아이를 학대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미혼모가 홀로 출산한 아이가 숨지거나 유기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냉장고 안에서 2년 동안 유기된 영...
조희원 2020년 12월 01일 -

소규모 모임 집단감염.."일주일간 1백명"
(앵커) 광주에서는 어제(30) 하루동안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22명이나 나왔습니다. 지난 여름 교회발 집단 발병 이후 하루 확진자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소규모 모임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광주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
우종훈 2020년 12월 01일 -

도내 체육시설 125곳 유해성 검사 불합격 판정
전남교육청이 관내 학교 운동장의 유해성을 검사한 결과, 다섯곳 중 한 곳은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도내 학교 체육시설 607개소를 대상으로 인조잔디와 우레탄 시설 유해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20%인 125개 시설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불합격 시설들...
조희원 2020년 12월 01일 -

겨울철 미세먼지 집중관리 기간 운영
전라남도가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위해 22개 시군에 무인 단속장비를 설치하고, 노후경유차 1만2천여 대의 조기 폐차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내 화력발전소 4기는 비상조치 발령시 용량의 80%만 운용하도록 하고, 공공기관의 난방온도는 18...
양현승 2020년 12월 01일 -

광주전남 대형 사업장 공장 가동 정상화 수순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가동이 중단됐던 광주전남지역 대형 사업장들이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코로나 확진자 밀접 접촉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오후 야간 근무조부터 모든 공장에서 정상 가동하고있다고밝혔습니다. 다만 노...
이계상 2020년 12월 01일 -

전남대병원 오늘부터 정상 진료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던 전남대병원이 오늘(1일)부터 정상화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1동의 코호트 격리가 해제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던 의료진이 속속 복귀함에 따라 오늘부터 외래와 입원업무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응급실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습니...
이재원 2020년 12월 01일 -

광주시의회, 지방자치법 개정안 처리 촉구
광주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핵심법안인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올해안에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중앙정부의 간섭과 통제는 여전하다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하루 빨리 통과돼야한다고 ...
이계상 202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