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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도심융합특구 용역비 미반영, 좌초 위기"
국가균형발전 모델 가운데 하나인 도심 융합특구 사업 용역비가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이 좌초될 위기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광주와 대구, 대전 등 5개 광역시의 도심에 산업과 문화 주거 복합혁신공간을 조성하는 도심 융합특구 사업 용역비 25억 원이 내년 본예산에 미반영됐다고 밝...
이계상 2020년 11월 03일 -

5.18은 피의 투쟁....39년 만에 공개
(앵커) 5.18 민주화운동은 당시 광주의 중학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졌을까요? 5.18이 일어난지 일곱 달 뒤 고등학교 1학년들이 5.18을 주제로 쓴 작문집이 39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 5.18은 자유를 향한 거국적인 힘의 발산이다. (C.G) 정부에서는 일부 불순 분자의 책동이라고 하지만...
이다현 2020년 11월 03일 -

학교 안전사고, 체육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발생
체육 시간에 학교 안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2천 9백여건 가운데 27.9%인 810건이 체육수업 시간에 발생했습니다. 이어 휴식.청소 시간이 21.6%, 점심시간 18.4%, 수업시간 13.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재원 2020년 11월 03일 -

고의사고 내고 1억여원 뜯어낸 보험사기단 붙잡혀
수십차례 고의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여 원을 갈취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광주와 영광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 6곳으로부터 1억여원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로 20살 A 씨 등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후배관계인 A 씨 등은 ...
김안수 2020년 11월 03일 -

광주.전남 7곳, 도시 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
광주 남구와 전남 곡성 등 광주전남 지역 7개 자치단체가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곡성과 고흥, 영암 등 전남 지역 6개 자치단체를 일반 근린형으로, 광주 남구를 우리 동네 살리기 형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남구에서는 소규모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 등 생...
이재원 2020년 11월 03일 -

해남에서 부산까지 남해안 둘레길 남파랑길 개통
◀앵커▶ 전남에서 부산까지 연결되는 남해안 둘레길 '남파랑길'이 개통됐습니다. 이번에 개통된 '남파랑길'은 남해안의 문화와 해양·섬 관광 등 블루투어 해양 콘텐츠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포트▶ 여수시 소라면 궁항마을에서 순천시 해룡면 와온마을로 이...
김주희 2020년 11월 03일 -

해남에서 부산까지 남해안 둘레길 남파랑길 개통
◀앵커▶ 전남에서 부산까지 연결되는 남해안 둘레길 '남파랑길'이 개통됐습니다. 이번에 개통된 '남파랑길'은 남해안의 문화와 해양·섬 관광 등 블루투어 해양 콘텐츠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리포트▶ 여수시 소라면 궁항마을에서 순천시 해룡면 와온마을로 이...
김주희 2020년 11월 03일 -

생활 톡! 문화 톡!
(생활 1.) 특성화고 학생들이 고졸 일자리를 늘려달라고 요구하는 운동장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학생들은 빨리 취업하고 싶어 특성화고에 진학했지만, 매년 고졸 일자리가 준 데다 올해는 코로나19 재난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는데요. 재난의 영향이 고졸 노동자에게 전가된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책임이 필...
이미지 2020년 11월 03일 -

생활 톡! 문화 톡!
(생활 1.) 특성화고 학생들이 고졸 일자리를 늘려달라고 요구하는 운동장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학생들은 빨리 취업하고 싶어 특성화고에 진학했지만, 매년 고졸 일자리가 준 데다 올해는 코로나19 재난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는데요. 재난의 영향이 고졸 노동자에게 전가된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책임이 필...
이미지 2020년 11월 03일 -

(이슈인 투데이) 공감과 위로 전하는 11회 광주여성영화제
(앵커) 작품성이 뛰어난 소규모 영화들을 소개하고, 여성 감독들을 지원·육성하는 광주여성영화제가 다음주 화요일(10)에 개막합니다. 올해는 힘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영화 52편이 무료로 상영되는데요. 광주여성영화제 김채희 집행위원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20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