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논의 "이제부터 시동"..과제는?
(앵커) 통합을 할지 말지 이제 논의를 시작하자는 마당에 가장 큰 쟁점이 통합 청사를 어디에 두느냐였다니, 갈길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과제와 전망을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전남 시도 통합은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용역을 하는 데 1년, 시도민 공...
이계상 2020년 11월 02일 -

광주시- 전라남도 행정통합 논의 합의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만날 기회를 무산시켰던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오늘 전격적으로 만나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먼저 김철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펙트) 손잡고 악수 이용섭 광...
김철원 2020년 11월 02일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항포구 해양환경 개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항,포구 환경개선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올해 진도군 서거차도와 동거차도를 포함해 지난 2018년 이후 6개 항,포구의 환경 개선 작업을 마쳤습니다. 서부사무소는 오는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공원내 항,포구의 해양쓰레기 수거와 해양생물 서식지 조성 사업을 ...
박영훈 2020년 11월 02일 -

여수-거문 항로, 대마도 운항 여객선 투입
잦은 결항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던 여수, 거문항로에 부산, 대마도를 운항하던 여객선이 투입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최근 '그로벌베스트 코리아에스앤씨' 선사가 여수, 거문항로 정기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326톤급 니나호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440명 정원에 최대 속도 36노트인 니나호는 당초 ...
박광수 2020년 11월 02일 -

콘텐츠 기업 전시*투자 에이스페어 오는 5일 개막
게임과 방송*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전시를 통해 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는 에이스페어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오는 5일부터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0 광주 에이스페어 전시회"에는 283개 콘텐츠 제작사와 6개 투자사가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과 5세대 이동통신 등 차세대 기술을 기반...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광주시의회,광주 자치구간 경계 조정 해결 촉구
광주시의회가 2년 만에 재개된 자치구간 경계 조정 문제를 서둘러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영환 광주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자치구 간 경계 조정에 대한 용역이 2년 전에 끝났지만 여전히 성과가 없다며 민선 7기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좀 더 속도감있게 추진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
이계상 2020년 11월 02일 -

담양 단독주택서 불..집 주인 등 3명 대피
오늘(2) 새벽 4시 반쯤 담양군 담양읍 만성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주인 50살 박 모씨와 10대 자녀 2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다용도실 안에 있던 냉장고 쪽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0년 11월 02일 -

제91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내일 개최
제91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내일(3) 오전 열립니다. 국가보훈처는 내일 오전 11시 광주 서구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제91주년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주제에 대해 독립이라는 열매를 위해 분연히 일어선 학생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
송정근 2020년 11월 02일 -

한빛5호기 가동 전면중단..원자로헤드 부실공사 조사
한수원이 한빛원전 5호기의 부실공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전본부는 한빛 5호기 원자로 헤드 관통관이 부실하게 보수*용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원자로를 완전 냉각하는 등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빛 5호기는 지난달 계획예방...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공소시효 멈춰달라"..세월호 10만 청원
◀ANC▶ 세월호 참사 관련 범죄는 내년 4월 공소시효가 끝납니다. 이대로 여섯 달이 지나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이 어려워질 수 있는데요. 유가족들은 전국을 돌며 공소시효를 정지해달라고 호소했고 국민 10만 명의 동의를 받아 국회에 국민청원을 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노란 ...
김안수 202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