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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의 그늘 '콜센터 상담사'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와 경제 많은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급증했죠. 이른바 감정노동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콜센터 상담사들은 코로나19로 업무가 폭증했지만 열악한 임금이나 처우는 그대로라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전MBC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전의 한 은행 콜센터. 상담사들...
윤웅성 2020년 11월 02일 -

첫 의대 유치 조례..불씨 살릴까?
◀ANC▶ 의료계의 집단 반발로 공공의대 설립 논의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순천시의회가 의대 유치를 위한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의회가 동부권 의대 유치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전 임시회에서 2개의 조례가 올라와 하나로 통합한 수정 조례안이 의결된 겁...
박민주 2020년 11월 02일 -

함평 일가족 3명에 이어 추가 확진자 또 발생
◀ANC▶ 함평에서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추가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확진자와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생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함평 일가족은 3명은 40살 A 씨와 초등학교 1학년인 딸, 5살 난 아들입니다. 이...
카메라전용 2020년 11월 02일 -

투데이 주요뉴스
============= 여야 모두 광주*전남에 공을 들이는 지금은 지역 발전을 이끌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정작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반목과 갈등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두달여 만에 또 광주를 방문합니다. 최근 국민의힘 지도부가 잇따라 광주를 찾는 등 호남 끌어안기 행보가 ...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찾아가는 축제' 도시락으로 의료진 응원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부분의 지역 축제들이 취소됐는데요. 올해 2회째를 맞는 해남미남축제는 땅끝에서 난 농수산물로 만든 도시락을 전국 곳곳의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부엌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김전과 떡갈비를 구워내...
김진선 2020년 11월 02일 -

좋은 여건 못 살리는 광주*전남
(앵커) 광주와 전남은 그 어느 때보다 지역 발전을 이끌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집권 여당이 텃밭인 광주전남에 공을 들이고 있고, 야당인 국민의힘마저 호남 끌어안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반목과 갈등을 풀지 못하면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 출신의 ...
이계상 2020년 11월 02일 -

(리포트)정박 어선에서 '펑'..1명 화상,선박 4척 소실
◀ANC▶ 오늘(1) 오전, 국내 최대 국가어항인 전남 여수 국동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번지면서 어선 4척이 불에 타고 선주 1명도 화상을 입었는데, 자칫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선박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여수 국동항. 어선 뒤쪽에서 갑자기 큰 ...
문형철 2020년 11월 01일 -

'소년이 온다' 인기에 한강 작가, "가슴 벅찼다"
소설 '소년이 온다'의 한강 작가가 자신의 소설을 젊은 세대가 많이 본다는 얘기에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습니다. 오늘(1) 문화전당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특별인터뷰에서 한 작가는 "젊은 세대가 광주로 들어갈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소설을 구상했지만 지난 2013년 상황이 암울해 기사...
김철원 2020년 11월 01일 -

여성 추행한 혐의 해임 경찰관..2심서도 '해임 정당'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을 해임한 처분이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목포경찰서 전 경감 A씨가 전남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3월 전남 한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
우종훈 2020년 11월 01일 -

모텔 객실 무단 침입해 금품 훔치려던 6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모텔 방에 침입하고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62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6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모텔 객실에 미리 준비한 흉기를 갖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문이 열린 객실을 노리고 들어갔으나...
우종훈 2020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