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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주택 대출이자 지원
전라남도가 신혼부부·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합니다.전남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와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게주택 구입 대출 이자 일부를최대 36개월간 월 25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신규 모집 규모는 450가구로전남지역 6억 원 이하 주택이고,신혼부부는 합산 연 소득이 8천5백만 원 ...
김단비 2025년 09월 01일 -

"현실 반영 못한 전투기 소음보상법 개정해야"
전투기 소음피해 보상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공항 전투기 소음피해 광산구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1) 기자회견을 열고"주민대책위가 구성된 지 20년,관련법이 제정된 지 6년이 지났지만보상 금액, 범위, 유형 등 사실상 모든 기준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주민들...
주현정 2025년 09월 01일 -

한・일・중 음악극 9월부터 ACC 무대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동시대 음악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음악극 축제가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오는 13일과 14일에는 일본의 전통 장난감 '캔다마'를 소재로 한 음악극이 공연되고, 20일과 21일에는 중국의 문화와 사회상을 해학적으로 해석한 음악극을 선보입니다.다음 달 23일부터는...
박수인 2025년 09월 01일 -

뉴스투데이 2025.9.2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시설로 꼽히는국가 AI컴퓨팅센터 공모를 앞두고광주시가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구의원들의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논란이 경찰 강제수사로 이어지면서국외 출장 제도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계에서 정부 주도의 구조...
2025년 09월 01일 -

광주 중기 수。매출 감소。。전남은 증가
광주 지역 중소기업의 수는 늘었지만, 전체적인 매출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3년 중소기업 기본통계에 따르면광주 지역의 중소기업 수는 21만 405개로 전년에 비해 2.5% 증가했습니다.반면 매출은 79조원에서 77조 6천억 여원으로 1조 3천 5백억 여원이 줄어들었습니다。전남 지역...
이재원 2025년 09월 01일 -

20250902 뉴스투데이 날씨
우리지역 비가 내리면서하늘빛은 흐린 모습입니다.어제부터 빗줄기가 시작된 가운데오늘 오후까지광주와 전남에 5~60mm의비가 더 내릴 수 있겠고요.특히 오늘 오전,천둥번개를 동반한시간 당 10~30mm의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서주의하셔야겠습니다.비가 지나고는 있지만열기는 아직 쌓여있는 상태입니다.밤사이 해안지역을 ...
이다솔 2025년 09월 02일 -

급식 범위 어디까지?..단설 유치원 "간식 무기한 중단"
(앵커)전남의 모든 공립 단설 유치원에서 급식 종사자들이 원아들의 간식 제공 업무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자신들의 업무 범위인 '급식'에 간식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입장인데요.무슨 일인지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의 한 공립 단설 유치원이 최근 학부모들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입니다.학교비정규직 노조의...
안준호 2025년 09월 01일 -

광주 금형공장서 가스통 폭발..1명 숨져
오늘(1) 오후 4시 55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금형 가공 공장에서 산소가스통이 폭발해 50대 공장 대표가 숨졌습니다.이 사고로 공장 일부가 무너졌고, 건너편 공장과 도로에 세워진 차량도 파손 피해를 입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대표가 홀로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
김영창 2025년 09월 01일 -

'의회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광주경찰 강제수사 돌입
(앵커)광주지역 기초의원들의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논란이 경찰 강제수사로 이어지면서 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지 관심입니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초의회 국외 출장 제도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국외 출장비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지난주 광주 동구와 서구,...
주현정 2025년 09월 01일 -

반복되는 해상 전선 사고..높이 제한 등 제도는 미비
(앵커)지난주 신안 해상에서 화물선이 배전탑 전선에 부딪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비슷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바다 위 전선 높이에 대한 규정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7월 신안군 팔금면 해상.승객 13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해수면으로부터 15m까지 늘어진 송전선...
김규희 202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