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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수술실서 화재.. 수술 50여 건 취소
(앵커)어제 아침 조선대학교병원 수술실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예정됐던 수술이 모두 중단됐습니다.수술 준비 과정에서 불이 나 환자 피해는 없었지만, 연기를 마신 일부 의료진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검게 그을린 수술실에서 소방대원들이 의료용 전기 장비들을 살펴...
임지은 2025년 07월 14일 -

구례 화엄사 다음달 2일 '모기장 영화음악회'
천년고찰인 구례 화엄사에서 한 여름밤의 야외 영화 음악회가 열립니다.화엄사는 다음달 2일 저녁 7시부터100분간 구례 화엄사 화엄원 마당에서 '모기장 영화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음악회에는 세계적인 뮤지컬 음악의 주요 아리아와 중창을 모은 갈라 콘서트를 선보이며, 유명 팝페라 가수인 아리현과 장소연 등이 ...
김영창 2025년 07월 14일 -

20250715 뉴스투데이 날씨
비가 지나면서아침 저녁으로는 더위가 한결 나아졌습니다.위성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처럼구름이 가득 드리워지면서강한 볕은 덜하겠고요.오늘도 약한 비는 오락가락 지나겠습니다.오늘 광주와 전남에 10~40mm의 비가내일과 모레는 10~60mm 비가 내리겠고요.특히, 모레 새벽부터전남 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시간 당 30...
정용욱 2025년 07월 02일 -

광주상의, 기업 녹색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SG 경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지역 경제계와 관련 기관들이 기업들의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광주상공회의소 어제(14일) 영산강유역환경청, 그리고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함께 기업의 녹색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권 기업...
이재원 2025년 07월 14일 -

'폭염 취약 계층' 폐지 수집 노인 일자리 제공
광주시가 폭염 속에서 폐지를 수집하는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재활용품 선별 일자리 제공 사업을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은오는 8월 한 달 동안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폐지 수집을 중단하고,실내나 그늘에서 환경정화 활동이나재활용품 선별...
송정근 2025년 07월 14일 -

소비·건설투자 회복안돼…소비심리는 '청신호'
광주와 전남 지역의 소비와 건설 투자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5월 중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광주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1% 감소했습니다.전남지역의 지난달 대형마트 소비도 전년과 비교해 8.1%가 줄었습니다.건설투자...
이재원 2025년 07월 14일 -

원안위, 정기검사 마친 한빛 2호기 재가동 허용
원자력안전위원회가한빛원전 2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습니다.원안위는 지난 5월 17일부터 정기 검사를 벌인 결과 검사 항목 94개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4개 항목에 대해 안전 운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한빛원전 2호기는 내년,40년 운영허가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2호...
임지은 2025년 07월 14일 -

20250715 뉴스투데이 날씨
비가 지나면서아침 저녁으로는 더위가 한결 나아졌습니다.위성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처럼구름이 가득 드리워지면서강한 볕은 덜하겠고요.오늘도 약한 비는 오락가락 지나겠습니다.오늘 광주와 전남에 10~40mm의 비가내일과 모레는 10~60mm 비가 내리겠고요.특히, 모레 새벽부터전남 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시간 당 30...
이다솔 2025년 07월 15일 -

[한걸음더] 무등산 토끼등 화장실 논란...광주시-국립공원공단 갈등으로 번져
(앵커)무등산 정상에 오르기 전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무등산 토끼등, 다들 한 번쯤은 가보셨을 텐데요.최근 이곳에 커다란 화장실이 생기면서 시민들이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도 화장실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논란은 광주시와 국립공원공단 간의 갈등으로까지 번지는 모양새입니다.어찌 된 일인지 천...
천홍희 2025년 07월 14일 -

절도에 음주운전까지..전남 경찰 기강해이 '심각'
(앵커)현직 경찰관이 돈을 훔치고, 또 다른 경찰은 자신의 일터인 파출소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전남 경찰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기강 해이를 지적받고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올해 초 직위해제된 뒤 목포의 한 잡화점에서 일하...
김규희 202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