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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오늘까지 추워.. 광주 낮최고 1도
어젯밤 눈이 내린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춥겠습니다.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내린 눈은장성 상무대 5.4를 최고로 광주 광산 2.6, 나주 다도 2.6영광 1.8센티미터가 쌓였습니다.오늘 낮최고기온은 광주 영상 1도를 비롯해 전남지역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로평년보다 3도에서 10도 가량 낮...
김철원 2025년 12월 26일 -

[제주] "1인당 20만 원" '쿠팡' 집단소송 시작
(앵커)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분노와 배신감을 느낀 소비자들이 전국적으로 집단 소송에 나서고 있는데요.제주에서도 관련 소송 움직임이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제주문화방송, 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달 뒤늦게 알려진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3천 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새 나간전례 없는 사고였지...
박현주 2025년 12월 24일 -

광주진보연대 "군공항 이전 합의, 무책임한 정치적 봉합"
광주진보연대가 광주군공항 이전 합의에 대해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진보연대는 성명을 통해 광주군공항 이전 합의는 무책임한 정치적 봉합일 뿐, 주민 동의와 사회적 합의가 결여됐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최소 10조원에 이르는 이전 예산을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광주시가 충당하겠다는 계획은 현실성이 없...
이재원 2025년 12월 24일 -

전남 동부권 2025결산 침몰·산재 잇따라‥청산가리 16년만 무죄
(앵커)올 한 해 전남지역에서는산재 사망 사고 등 안타까운 소식이 적지 않았습니다.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으로15년간 옥살이를 한 부녀는재심으로 억울함을 풀기도 했는데요.유민호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기자)지난 2월 여수 거문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선체 내부까지 수색이 이뤄졌지만,7명이 숨졌고 실...
유민호 2025년 12월 24일 -

김영록, "동부권 100년 대도약 원년...산업 환골탈태"
(앵커)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 서부권에 이어 전남도 동부청사에서도 송년 기자회견을 갖고,동부권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최근 자신을 둘러싼 통일교 후원금 의혹과순천대-목포대 통합 투표 부결에 대한입장도 밝혔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김영록 전남지사는내년을 동부권 100년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
김단비 2025년 12월 24일 -

여객선 좌초 재발 방지법 발의 '휴대폰 금지'
신안 여객선 좌초와 같은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관련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퀸제누비아2호 좌초를 계기로 해상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대처할 수 있는 법안을 제출했습니다.이 법안에는 선장이 직접 지휘해야 하는 '좁은 수로'의 명확한 기준과 범위를 지정하고 조타실 내 CCTV...
박혜진 2025년 12월 25일 -

[경남] 겨울 진객 '대구'잡이 시작..어획량은 급감
(앵커)요즘 경남 거제에선 겨울 진객으로 불리는 '대구' 잡이가 시작됐지만어획량은 급감하는 추셉니다.아무래도 고수온 영향이 클 텐데요,MBC경남, 김상헌 기자가 조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거제 외포항을 출발해 20분.칼바람 맞으며 도착한 어장에서그물을 걷어올리자 물메기와 잡어 사이로 대구가 섞여 올라옵니다...
김상헌 2025년 12월 24일 -

[대구] 홀로 죽음 맞는 '무의탁 빈민' 5년 새 2배
(앵커)얼마 전 대구에서는집 없이 홀로 세상을 떠나간 무의탁 빈민, '홈리스'를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홀로 임종을 맞고 시신을 거둘 주변 사람이 없는 무연고 사망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데요.그 실태는 대구문화방송, 손은민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기자)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을 앞두고대구 도심 공...
손은민 2025년 12월 24일 -

소록도 주민 10명 중 8명 "고흥군 관리 찬성"
(앵커)소록도는 고흥에 위치해 있지만관리권은 보건복지부가 가지고 있습니다.주민 생활 개선과 접근성 확대를 위해고흥군은 관리권 이관을 요구하고 있는데요.소록도에 거주하는 주민들도생활 인프라를 지자체가 관리하는 것에 대해대부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1916년 한센병 전문 치료...
김단비 2025년 12월 24일 -

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앵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갈수록 이를 운영하기 어렵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는 상황...
김초롱 2025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