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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버스사고 합동 분향소 설치
◀ANC▶ 밭일을 가던 노인 8명이 숨진 영암 교통사고의 블랙박스 화면이 공개되면서 원인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가장 많은 나주시에는 합동 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가 난 25인승 미니 버스의 블랙박스 화면입니다. 버스가 차선을 무시한 채 두 개 차로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노동절 기획 3) 백혈병 걸리는 전기원들
◀ANC▶ 고압선을 직접 손으로 다루는 전기 노동자가 3년 전 백혈병으로 숨진 뒤 얼마전 산재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같은 일을 하는 전기원이 잇따라 백혈병에 결렸다고 주장하고 나와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3년 전, 급성백혈병으로 50대에 생을 마감한 고압선 정비근로자 장 모 씨는 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공원 개발..."녹지 최대한 지킨다"
(앵커) 앞으로 2년 안에 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계획을 풀어야하는 곳이 광주에만 25곳이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난개발이 불가피한데요. 1단계로 민간 사업자에게 공원 4곳의 개발을 맡겼던 광주시가 2단계 사업을 추진합니다. 1단계 사업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보완해 이번에는 녹지를 최대한 지키기로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민주당 동구*서구청장 경선 주목
(앵커) 더불어 민주당의 광주 구청장 후보 경선이 오늘(3일)부터 시작됩니다. 후보들의 막판 경쟁이 뜨거운데요, 현직 구청장이 야당과 무소속으로 나서는 동구청장과 서구청장 경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김성환 구청장이 민주평화당 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함에 따라, 민주당 동구청장 경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민주당 광주 구청장 후보 경선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현직 구청장이 야당과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동구청장과 서구청장 후보 경선이 뜨겁습니다. -------------------------------------------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광주시가 민간에 특례를 주는 방식의 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성과 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노동절 기획보도 5 - 작업복 공동세탁소 만들자
(앵커) 생산직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개선해야 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 하나가 더러워진 작업복을 집에 갖고 가지 않고, 작업 현장에서 세탁하는 건데요, 대기업엔 이런 시설이 갖춰져 있지만,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겐 아직 희망사항에 머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
2018년 05월 03일 -

노동절 기획보도 5 - 작업복 공동세탁소 만들자
(앵커) 생산직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개선해야 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 하나가 더러워진 작업복을 집에 갖고 가지 않고, 작업 현장에서 세탁하는 건데요, 대기업엔 이런 시설이 갖춰져 있지만,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겐 아직 희망사항에 머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
2018년 05월 03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ANC▶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에 빠진 목포와 영암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두 지역의 근로자와 기업들은 앞으로 정부로부터 다양한 고용 지원을 받게 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영암군이 한지역으로 묶여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조선업 장기 침체로 고용상...
김양훈 2018년 05월 03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ANC▶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에 빠진 목포와 영암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두 지역의 근로자와 기업들은 앞으로 정부로부터 다양한 고용 지원을 받게 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영암군이 한지역으로 묶여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조선업 장기 침체로 고용상...
김양훈 2018년 05월 03일 -

나주, 일손 없는 농촌, 수확철마다 사고
◀ANC▶ 이처럼 대형 인명 피해가 난 교통사고의 이면에는 한계 상황에 이른 농업현장의 고질적 문제가 숨어있습니다. 고령의 할머니들을 버스에 태워 밭을 옮겨다니지 않으면 수확작업 자체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번 사고의 피해자들이 몰려있는 나주의 농촌마을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나주...
양현승 2018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