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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장학금 논란2 - 조례, 광주시 독립유공자 조례와 비교해보니...
(앵커) 문제를 제기한 시민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독립운동을 해도 새마을 장학금과 같은 후한 대접은 없다 그래서 실제로 그런가 하고 이를 확인해 봤더니 정말 그랬습니다. 새마을회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송정근 기자가 비교해 봤습니다. (기자) 94살 노동훈 할아버...
송정근 2018년 02월 27일 -

새마을장학금 논란1 - 특혜에 중복지급 논란까지
(앵커) 오늘은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새마을 장학금 문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새마을 장학금은 그 자체로도 유신 잔재로서 폐지 목소리가 높죠..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일부 특정인에게 장학금이 중복 지급되고 있었습니다. 혈세로 장학금 잔치를 벌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
김철원 2018년 02월 27일 -

새마을장학금 논란1 - 특혜에 중복지급 논란까지
(앵커) 오늘은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새마을 장학금 문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새마을 장학금은 그 자체로도 유신 잔재로서 폐지 목소리가 높죠..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일부 특정인에게 장학금이 중복 지급되고 있었습니다. 혈세로 장학금 잔치를 벌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
김철원 2018년 02월 27일 -

함평, 성큼 다가온 봄
◀ANC▶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추워서인지, 어느 때보다 봄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기운이 몰려오면서 봄꽃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우내내 헐벗은 산 아래로 따스한 봄기운이 퍼지고 있습니다. 무채색의 산야가 여전히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 있지...
김윤 2018년 02월 27일 -

함평, 성큼 다가온 봄
◀ANC▶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추워서인지, 어느 때보다 봄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기운이 몰려오면서 봄꽃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우내내 헐벗은 산 아래로 따스한 봄기운이 퍼지고 있습니다. 무채색의 산야가 여전히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 있지...
김윤 2018년 02월 27일 -

순천, 'me too'파장...배병우관 폐쇄
◀ANC▶ 지역 출신의 유명 사진작가인 배병우 작가의 성추문 소식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배병우 스튜디오를 전격 폐쇄했지만 추문의 그림자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문화예술계 명인들의 창작 공간이 즐비한 순천 문화의 거립니다. 이곳에서 가장 주...
박광수 2018년 02월 27일 -

순천, 'me too'파장...배병우관 폐쇄
◀ANC▶ 지역 출신의 유명 사진작가인 배병우 작가의 성추문 소식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배병우 스튜디오를 전격 폐쇄했지만 추문의 그림자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문화예술계 명인들의 창작 공간이 즐비한 순천 문화의 거립니다. 이곳에서 가장 주...
박광수 2018년 02월 27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광주에서는 이르면 3월 말부터 봄꽃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 기상업체 153웨더에 따르면 광주는 3월 말부터 개나리와 진달래가, 4월 1일부터는 벚꽃이 개화할 예정입니다. 첫 개화일부터 일주일 정도 지난 4월 8일 쯤에는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
이미지 2018년 02월 27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광주에서는 이르면 3월 말부터 봄꽃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 기상업체 153웨더에 따르면 광주는 3월 말부터 개나리와 진달래가, 4월 1일부터는 벚꽃이 개화할 예정입니다. 첫 개화일부터 일주일 정도 지난 4월 8일 쯤에는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
이미지 2018년 02월 27일 -

(이슈와 사람) 공성술 만화가
(앵커) 3.1절을 앞두고 '근로정신대'를 소재로 한 만화가 발행돼 화제입니다. 1944년,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양금덕 할머니와 김성주 할머니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는데요. 만화를 그린 공성술 작가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