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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임 가정법원장 취임식 열려
고영구 신임 광주 가정법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고 신임 법원장은 취임식에서 "학대받는 아동같은 가정 내 약자 문제와 해체된 가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며 "가정법원이 단순히 송사에 대한 판단을 넘어 치유와 회복을 위한 후견적 역할까지 요구받고 있다"고...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7일 -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취임
한국농어촌공사의 최규성 사장이 취임했습니다. 최규성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백여 년간 쌓아온 공사의 경험과 기술 등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복지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 김제 출신으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 사장은 19대 국회 때는 농해수위 위원장을 맡은 바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7일 -

광주 테크노파크 원장 선임 강행 논란
광주 테크노파크 원장 선임 절차를 둘러싸고 '정실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테크노파크 임원추천위원회는 현 원장의 임기가 다음달 3일로 끝남에 따라 후임 원장 선임을 위해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후보 2명을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서류 심사에서 3,4위를 기록한 후보들이 면접 과정에서 최종 후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7일 -

화순서 산불 발생..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화순에서 산불이 발생해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6) 오후 4시쯤, 화순군 북면의 수리마을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2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화재 현장에서는 89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7일 -

새마을장학금 논란2 - 조례, 광주시 독립유공자 조례와 비교해보니...
(앵커) 문제를 제기한 시민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독립운동을 해도 새마을 장학금과 같은 후한 대접은 없다 그래서 실제로 그런가 하고 이를 확인해 봤더니 정말 그랬습니다. 새마을회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송정근 기자가 비교해 봤습니다. (기자) 94살 노동훈 할아버...
송정근 2018년 02월 27일 -

새마을장학금 논란2 - 조례, 광주시 독립유공자 조례와 비교해보니...
(앵커) 문제를 제기한 시민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독립운동을 해도 새마을 장학금과 같은 후한 대접은 없다 그래서 실제로 그런가 하고 이를 확인해 봤더니 정말 그랬습니다. 새마을회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송정근 기자가 비교해 봤습니다. (기자) 94살 노동훈 할아버...
송정근 2018년 02월 27일 -

새마을장학금 논란1 - 특혜에 중복지급 논란까지
(앵커) 오늘은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새마을 장학금 문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새마을 장학금은 그 자체로도 유신 잔재로서 폐지 목소리가 높죠..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일부 특정인에게 장학금이 중복 지급되고 있었습니다. 혈세로 장학금 잔치를 벌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
김철원 2018년 02월 27일 -

새마을장학금 논란1 - 특혜에 중복지급 논란까지
(앵커) 오늘은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새마을 장학금 문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새마을 장학금은 그 자체로도 유신 잔재로서 폐지 목소리가 높죠.. 그런데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일부 특정인에게 장학금이 중복 지급되고 있었습니다. 혈세로 장학금 잔치를 벌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
김철원 2018년 02월 27일 -

함평, 성큼 다가온 봄
◀ANC▶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추워서인지, 어느 때보다 봄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기운이 몰려오면서 봄꽃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우내내 헐벗은 산 아래로 따스한 봄기운이 퍼지고 있습니다. 무채색의 산야가 여전히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 있지...
김윤 2018년 02월 27일 -

함평, 성큼 다가온 봄
◀ANC▶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추워서인지, 어느 때보다 봄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 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기운이 몰려오면서 봄꽃들도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우내내 헐벗은 산 아래로 따스한 봄기운이 퍼지고 있습니다. 무채색의 산야가 여전히 겨울의 끝자락을 잡고 있지...
김윤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