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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수록 손해"...재개장에도 웃지 못하는 한우농가
(앵커)구제역이 주춤하면서 영암을 제외한 전남 가축시장이 재개장했지만 농가들의 근심은 더 깊어졌습니다.한우값은 떨어지는데 사료 가격은 올라 경영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이른 아침부터 가축시장에 활기가 넘칩니다.곳곳에서 차로 싣고 온 소들이 거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5년 05월 29일 -

사전투표 첫 날, 광주*전남 투표율 역대 최고
(앵커)사전투표한 분들 많으시죠..제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 날, 광주*전남 지역은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각 정당들은 지역민들 표심 잡기에 열을 올렸고, 유권자들은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사전투표 첫 날, 각 정당들은 호남 표심 잡기에 열을 올렸습니다.더불어...
김영창 2025년 05월 29일 -

"즉각 사퇴하라" 이준석 발언에 지역사회도 격분
(앵커)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나온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여성 혐오' 발언의 파문이 식지 않고 있습니다.지역 여성단체들은 '공공의 자리에서 벌어진 언어 성폭력'이라며 이 후보의 후보직 사퇴와 국회의원 제명까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대선후보 생중계 TV토론에서 개혁신당 이준...
허연주 2025년 05월 29일 -

광주연구원 "금호타이어 화재, 지역 경제 손실 상당"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지역 실질경제성장률을 0.32% 가량 떨어뜨리는 등 지역에 미치는 손실이 상당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광주연구원은 이번 사고로 연간 4500억원의 지역 생산감소와 2200여명의 취업자 감소가 예상되고, 제조업뿐 아니라 지역 음식점, 숙박업에도 적잖은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추정했...
주현정 2025년 05월 29일 -

광주 중견 건설업체 영무토건, 법정 관리 신청
지역의 중견 건설업체인 영무토건이 법원에 회생을 신청했습니다.광주지법 제1파산부는 법정 관리를 신청한 영무토건에 대해 재산 일체를 동결하는 포괄적 금지 명령을 공고했습니다.영무토건은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미분양 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등 부채 규모는 79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영창 2025년 05월 29일 -

광주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대선 이후 재개
광주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단체협상 2차 조정 회의가 10시간 넘게 진행된 끝에 오늘(29) 새벽 결렬됐습니다.노조는 임금 8.2% 인상을 요구했고, 사측은 적자 등을 이유로 최대 2% 인상 입장을 밝히면서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협상이 결렬되면서 노조는 오늘(29)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사측과 합의해...
천홍희 2025년 05월 29일 -

뉴스데스크 2025.5.29
뉴스데스크 2025.5.29
2025년 05월 29일 -

권영국, "'여성 혐오 발언' 이준석에 레드카드 들어야"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오늘(29) 광주를 찾아 이준석 후보의 '여성 혐오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을 찾은 권 후보는 "성폭력을 묘사하고 여성 혐오 발언을 쏟아낸 이준석 후보가 '인용'이라는 이름으로 반복되는 해명을 내놓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권 후보는 그러면...
김영창 2025년 05월 29일 -

"금호타이어 공장 정상화 대책 마련하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9)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에서기자회견을 열고 "금호타이어 대주주 더블스타는 하루빨리 공장 정상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2년 전 한국타이어 화재 때 명예퇴직, 권고사직의 사례는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생산직 신입사원 51명의 입사 절차도 무...
천홍희 2025년 05월 29일 -

광주 찾은 한동훈, "한번만 국민의힘에게 맡겨달라"
사전투표 첫 날 광주를 찾은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이번 대통령 선거는 윤석열, 이재명을동시에 퇴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오늘(29) 광주에서 사전투표를 한 한동훈 전 대표는 동구 충장로 유세현장에서 “국민의힘은 광주와 호남을 위한 정치를 정말 하고 싶다"며 "한 번만 국민의힘에게 맡겨봐 달라"고 호소하...
김영창 2025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