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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신입사원 250 명 블라인드 채용
한국농어촌공사가 신입사원 250명을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선발합니다. 농어촌공사는 신입사원 250명을 신규 채용하는 과정에서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하고, 지역 인재도 10% 이상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7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살충제 달걀 141만 개 회수, 107만 개 폐기완료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전남의 7개 부적합 농가에서 보관하거나 유통업체에 보관 중이던 141만여 개의 달걀이 전량 회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까지 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107만 개를 폐기했고, 나머지는 내일(22)까지 처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부적합 판정을 받은 달걀 생산 농장에 대해 전라남도는 오늘(21)부터 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힌츠페터 부인 광주시에 서한 "진실 규명되길.."
고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인 브람슈테트 여사가 5.18의 진실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적극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광주시에 보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 앞으로 보낸 편지에서 브람슈테트 여사는 5.18이 폭동으로 종종 왜곡돼 안타깝다며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국민과 국회의원들이 특별법 제정을 지지해 달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개인 타이틀도 기아
(앵커) 기아가 후반기 들어 약간 주춤하곤 있지만, 역시 1위팀답게 개인 타이틀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부진했던 기아 선수들이 순위표 맨 위에서 경쟁을 펼치며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EFFECT : 역시 김선빈 ... 9번 타자로서는 처음으로 타격왕 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고용보장 없는 매각 반대"
(앵커)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동부대우전자에 대해 노조가 고용보장 없는 매각을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광주공장 폐쇄 가능성도 있어 지역 경제에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동부대우전자의 매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3년 동부가 인수할 당시 1천 3백억원 이상을 출자했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비만 오면 진흙탕..."분통 터져"
◀ANC▶ 집중호우로 유실된 토사가 집 안으로 밀려드는 일이 반복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국지성 호우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이 터지고 나서야 뒤늦게 수습에 나서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잡니다. ◀VCR▶ 마당 전체가 진흙밭으로 변했습니다. 간밤에 내린 폭우로 인근 공사장에 있던 토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5.18 특별법? 한국당에 물어봐
(앵커) 5.18의 진상을 규명하고, 왜곡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5.18 특별법이 통과돼야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볼 때 9월에 시작하는 정기국회가 최적의 시기로 보이지만 자유한국당의 태도가 걸림돌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취임 이후 100일을 지나는 동안 5.18 기념식에 참석했을 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택시운전사 바람 타고 '주목받는 5.18'
(앵커) ◀ANC▶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개봉된 영화 중에서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달성했습니다. 이같은 흥행 바람을 타고 5.18과 광주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힌츠페터 씨를 추모하는 전시가 시작됐고, 택시를 타고 영화 속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무료 관광도 내일(22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영화 '택시운전사'의 흥행으로 5.18과 광주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 주인공 힌츠페터를 추모하는 전시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택시 투어가 마련됐습니다. ** 5.18 진상 규명과 왜곡을 막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9월 정기국회가 최적의 처리 시기지만 최대 걸림돌은 자유한국당 입장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백억 넘게 쏟아부은 농산물유통센터 먼지만 풀풀
◀ANC▶ 백억 원을 넘게 쏟아부은 농산물 유통센터가 먼지만 풀풀 날리고 있습니다. 허술한 준비와 주먹구구식 경영 탓인데, 자치단체는 뒤늦게 대책 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전국 최대 규모로 지어진 대파 산지유통센터. 작업 차량이 붐벼야 할 주차장은 고추 건조장으로 변...
박영훈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