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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18 3 - "5.18 당시 폭탄 장착 전투기 대기"...분노
◀ANC▶ 드러나지 않은 5.18의 진실이 어디까지일까요? 이번에는 80년 5.18 당시 신군부가 폭탄을 장착한 전투기를 대기시켰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헬기 사격 의혹에다 전투기 대기 증언까지.. 이제 정부와 군 당국의 진실 규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80 년 5.18 당시 공군 전...
2017년 08월 23일 -

꼬막 회복사업 366억 원 투입...1만t 생산 목표
급감하는 꼬막 생산량을 회복시키기 위해 여자만 일대 등을 중심으로 꼬막 자원 회복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배양장 기능 확대와 바다목장 조성 등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한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앞으로 10년 동안 모두 366억 원을 들여 꼬막 생산량을 연간 만 톤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꼬막 생...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7천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한 12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43살 김 모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중국 심천에 사무실을 두고 불법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7천 200억 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호남대 유대회 유공자 24명 정부 표창
호남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24명이 광주 유대회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과 표창을 받았습니다. 배미경 신방과 초빙교수가 체육훈장을, 박상철 부총장이 근정포장을 받았고 통합뉴스센터를 운영한 이연수 교수와 학생 20여명이 문화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대학생 LTE 방송국 '유니브로'는 광주를 세계에 알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발레단,오페라단 등 시립예술단장 위촉
광주시립발레단과 창극단, 오페라단의 단장이 위촉됐습니다. 광주시는 최태지 전 국립발레단장을 시립발레단장으로, 또 창극단장에는 유영애 전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을 선임했고, 새롭게 출범하는 오페라단은 정갑균 씨를 단장으로 위촉했습니다. 특히 최태지 시립 발레단장은 국립발레단장을 네차례 역임하며 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정동영*천정배 호남 지지 호소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동영, 천정배 두 후보가 광주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동영 후보는 호남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자신을 지지해야 국민의당도 살고 호남의 자존심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정배 후보는 호남의 소외와 차별을 종식시키겠다고 주장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시립요양병원 추가 고발, 위탁 해지 추진
광주시립 제 1요양병원의 환자 폭행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가 추가 고발과 함께 위탁 해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긴급 현안보고에서 광주시는 병원 이사장으로부터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돼 검찰에 고발조치하는 한편 세금 탈루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의뢰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발포명령 거부' 故 안병하 흉상 건립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경무관을 추모하는 흉상이 세워집니다. 경찰청은 5.18 당시 전남도 경찰국장으로 있으면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해 직위해제된 이후 고문을 받고 후유증에 시달리다 숨진 안 경무관을 기리기 위해 추모 흉상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설치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무안공항 경유 '연내 결정'
◀ANC▶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무안공항을 경유하냐 마냐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국토부 장관이 무안공항 경유를 시사하는 발언을 해서 사업 추진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이어지는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은 아직 노선조차 결정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 -

방수 취약한 전동휠체어..개선 요구
(앵커) 60대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사망했다는 소식, 어제(22일) 전해드렸죠.. 그런데 알고 보니 폭우의 문제라기보단 전동휠체어의 구조적 문제가 안타까운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동휠체어를 타고 천변을 지나던 60대 장애인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