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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작은 영화관 올해 5곳 개관
영화관이 없는 진도와 완도, 곡성, 보성, 화순군에 올해 작은 영화관이 들어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20일 작은 영화관 3호점인 진도 아리랑 시네마가 문을 여는 것으로 비롯해 오는 8월 완도, 11월 곡성, 12월에는 보성과 화순군, 내년에는 강진군에 작은 영화관이 개관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까지 모두 10개의 작...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영화 '택시운전사' 5.18 유공자 상대 시사회
1980년 광주의 참상을 알린 독일인 기자 힌츠 페터씨의 사연을 소재로 한 5.18 영화 [택시운전사]가 정식 개봉에 앞서 5.18 유공자들 앞에서 시사회를 갖습니다. 배급사에 따르면 내일(17) 저녁 7시 cgv광주 상무점에서 5월 3단체 등 유공자와 관계자 150명을 초청해 영화 시사회를 갖습니다. 다음달 2일 개봉하는 이 영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민주당 전남도당, 복당자*입당자 동반 증가
19대 대통령 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입당자와 복당자가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복당을 신청한 백여 명에 대해 복당을 의결하는 등 올들어 복당자가 2백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대선 이후 신규 입당자도 6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담양서 교통사고..50대 부부 숨져
오늘(16) 오후 2시쯤, 담양군 수북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59살 송 모씨 부부가 숨지는 등 3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은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송 씨 차량을 직진하던 승합차가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생선회 먹은 11명 식중독 의심 증상
여수를 찾은 피서객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여수시 화양면의 한 펜션에서 투숙하던 54살 정 모 씨 등 11명이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여수시 보건소는 이들이 저녁 식사로 인근 횟집에서 회를 먹은 사실을 확인...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강독성 해파리 증가...해수욕장 이용객 주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전남 해역에 강독성 해파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7일부터 일주일 동안 해파리 출현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고흥군 거금도 인근에서 유령 해파리가, 전남 신안군 오상리 연안에서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고밀도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원은 전남과 경남 해역을 중심으로 독성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날씨
전남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16) 오후 3시를 기해 나주와 순천, 광양과 여수, 보성과 구례, 곡성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보성 복내면 34.4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34.3, 구례 34.2, 광주는 32.3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음식물 쓰레기가 친환경 자원으로
(앵커) ◀ANC▶ 단체 급식을 하는 학교에서는 버려지는 음식물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 음식물 쓰레기를 친환경 퇴비로 활용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VCR▶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한 고등학교의 식당. 학생들이 먹고 남긴 잔반이 통에 가득 쌓였습니다. 두 달 전만 해도 남은 음식물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전남도의회 회의록 전자문서로 만들어
◀ANC▶ 전남도의회의 회의록들은 영구보존해야 하는 중요한 기록들입니다. 어려운 한자로 작성되고, 내용 검색이 불가능했던 낡은 회의록들을 전남도의회 속기사들이 짬을 내 전자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60년, 3대 전남도의회의 회의록입니다. 세로 쓰기 방식에 한자와 한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 -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ANC▶ 피서철 물놀이객들이 늘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깊은 계곡에 게일라성 폭우가 내릴 경우 갑자기 불어난 급류는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곡에 몸을 담급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백운산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6일